•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thumbimg

왜 살아야 하는가
박가화 수필가 2022.01.04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은 늘 남다르다. 한해를 어떻게 보냈는지 뒤돌아보고 다가오는 새 삶에 설렌다. 사실 날이 바뀐다고 딱히 새로울 것도 없음을 잘 알면서도 괜스레 용기를 북돋워 보게 된다.지난해, 나름 힘든 한 해를 보냈다. 받아들일 ...

thumbimg

희망은 진실에 마음을 여는 데 있다
박가화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 인문강사, 수필가 2021.11.16
‘평등’이라는 말은 긍정적이고 희망적이다. 그러나 절대 평등이라는 것이 과연 존재할까. 인간 세상처럼 역사, 문화, 경제 상황 등 살아 움직이는 수많은 변수가 있는 곳에서 차이를 고려하지 않는 절대 평등이란 어쩌면 이상적인 관념일지 ...

thumbimg

‘라면의 길은 아직도 멀다’
박가화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 인문강사, 수필가 2021.09.28
누구나 자신의 삶은 눈물겹습니다. 녹록지 않은 인생길, 입맛을 잃기도 여러 번입니다. 어떻게든 힘을 내어 또 견뎌봅니다. 그리고 ‘툭툭’ 털면서 하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눈물 흘린 컵라면을 먹어보지 않고서 인생을 논하지 말라”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