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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걱정, 안 해도 걱정
박진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1.10.13
정부에서 9월 27일 만16~17세로 시작해 만12~15세까지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올해 4분기(10~1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계획을 발표했다. 코로나 이후 지금까지 학교와 집만 오가던 우리 아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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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
이윤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1.09.28
올해 입학한 막내는 돌봄교실에 다니고 있다. 돌봄교실은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큰아이들이 다녔던 곳의 돌봄 선생님은 정말 좋은 분이어서 마음 놓고 보낼 수 있었다. 물론 지금 막내를 돌봐 주는 분도 참 좋은 분이지만, 두 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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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는 무엇을 할까
박진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1.08.18
짧은 장마가 싱겁게 끝난 뒤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아이는 여름방학이라는 한 달간의 긴 시간이 맞이했다. 아이는 긴 자유시간에 기대가 잔뜩 부풀었다. 엄마인 나는 얼마 전까지 무더운 날 마스크를 쓰고 등하교하는 모습을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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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전면등교 소식
이윤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1.07.13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전면등교 발표가 참으로 반가웠다. 더 이상 낮에 집에 있는 아이의 식사를 챙기지 않아도 되고, 실시간 수업에 늦어 걸려오는 선생님 전화를 받을 일도 없을 것이며, 퇴근 후에 학습진도율이 낮은 과목을 확인하고 수업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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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여자
이숙 학부모 2021.07.13
밥 짓는 여자 이 세상에 온 이유가 있겠지왜 이 남자의 아내여야 하고 꼭 이 아이들의 엄마여야 하는가힘들어도 도망칠 수 없고사표 휴가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서로 사랑하며배려하고 보살피며최선을 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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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취
손은욱 학부모 2021.06.09
곧 있으면 50이다. 아직 마음은 20대인데 몸 따로 마음 따로 세월이 무색하게도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다. 그 옛날 엄마가 하시던 말씀이 이거구나 싶다. 그 당시 엄마의 잔소리가 그렇게도 싫었는데, 오늘도 잔소리를 억수같이 쏟아 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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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과 아이와 나
박진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1.06.02
새 학년이 시작될 때는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을 할 수 있을지, 초등학생이든 그 이상이 되든 아이를 걱정하는 게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거기서 걱정을 좀 더 하다 보면 내 아이가 학교 폭력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되진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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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장통
이윤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울산지부 회원 2021.05.11
아이들이 사춘기를 겪으면 엄마도 같이 겪는다고 한다. 같이 큰다는 말이다. 그 말이 맞나 보다. 큰아들은 부모 눈치 보느라 사춘기를 자기 뜻대로 보내지 못하고 있지만, 갓 중학생이 된 둘째는 사춘기 시동이 제대로 걸렸다. 돌이켜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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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는 활동이 주는 행복감
문현숙 학부모 2021.04.28
난 딸 부잣집의 막내딸입니다. 밑으로 남동생이 하나 있어요. 그런 내가 아들을 둘이나 두다니 처음에 어색했던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꽃을 좋아하고 예쁜 것을 좋아하는 내게 딸이 아닌 아들만 둘이 있다 보니 가끔은 여성스런 내가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