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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크리스마스 선물
백성현 글 쓰는 아빠 2021.01.01
지난 크리스마스 풍경은 사뭇 달랐다. 가까이에 양가 부모님과 아이의 이모, 삼촌이 살고 있어 여느 때 같으면 한자리에 모여 맛난 음식을 나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가족 모두 흐뭇해한다.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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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앞에 서면
김윤경 글 쓰는 엄마 2020.12.24
둘째가 자기 전에 편지를 써서 주곤 한다. 한글을 몰라도 사랑만은 꾹꾹 담아 편지를 쓴다. 색종이나 손바닥만 한 종이를 찾아 마스킹테이프를 장식으로 붙인다. 자기가 그릴 수 있는 걸 총동원한다. 하트, 집, 사람, 구름, 아이스크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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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살아있다
백성현 글 쓰는 아빠 2020.12.17
티라노사우르스, 스피노사우르스, 벨로키랍토르. 공룡의 이름이라는 것쯤은 누구라도 알 수 있다. 영화 <쥐라기 공원>에 등장하는 공룡이다. 실제 이들은 쥐라기가 아닌 백악기 시대에 살았던 난폭한 육식공룡들이다. 그들 중 티라노사우르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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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승
김윤경 글 쓰는 엄마 2020.12.09
둘째가 나의 스승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때 역지사지를 일깨워준 참스승이다. 나와 기질이 다른 자녀를 사랑으로 키운다는 게 이렇게 힘들구나 몸소 겪었다. 둘째가 네 살이 되기까지 나의 멘탈은 우수수 털리기 일쑤였다. 다섯 살이 되고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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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백성현 글 쓰는 아빠 2020.12.02
3년 전 지인으로부터 로드바이크를 넘겨받았다. 처음엔 불어난 살을 빼기 위한 목적이었지만 꾸준히 타기 시작하면서 일상의 관심사가 됐다. 관련 서적과 영상을 찾아보며 폼나게 타고 싶단 생각을 했다. 돈이 들어가는 게 문제지만.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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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1박 2일
김윤경 글 쓰는 엄마 2020.11.25
주말에 아빠 보러 거창에 다녀왔다. 거창은 부모님 고향이다. 동변리에 종갓집과 선산이 있다. 내 할아버지를 시작으로 산 위로 올라갈수록 윗대 산소가 줄줄이 나온다. 할아버지는 거창 며느리를 고집했다. 친정에 들르면서 산소에 한 번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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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스마트한 일상
백성현 글 쓰는 아빠 2020.11.19
아이가 평소와 다르게 일찍 일어났다. 여전히 잠결인 아빠 곁으로 다가왔지만 아빠를 깨울 마음은 없다. 머리맡에서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나 실눈을 떴다. 아마도 아빠의 스마트폰을 찾는 모양이다. 잠든 척하며 아이의 행동을 살폈다. 이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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