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화부리(남구 달동)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 기사승인 : 2020-12-23 00: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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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의 자연


밀화부리(남구 달동)


해질녘 노을을 바라보고 있는 밀화부리 암컷입니다.

몸길이는 19cm로 참새보다 크고, 비둘기보다 작습니다.

머리와 등은 회갈색이며, 엷은 주황색 부리 끝에 검은 부분이 있습니다.

공원이나 숲에서 식물의 열매나 씨앗, 곤충을 주로 먹는데,

최근 서식지 훼손으로 인해 개체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밀화부리의 서식지인 숲과 공원을 지켜주세요.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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