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한국동서발전㈜, 환경보전사업 일환 환경정화활동 실시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1 22: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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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지역아동센터 학생, 우정동 일원 폐기물 수거
▲ 울산환경운동연합과 한국동서발전㈜은 20일 중구 우정동 소재 밝은세상지역아동센터 학생 20여 명과 우정동 일원을 다니며 버려진 폐기물을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울산환경련 제공.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울산환경운동연합(이하 울산환경련)과 한국동서발전㈜은 20일 중구 우정동 소재 밝은세상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울산환경련과 한국동서발전㈜은 그간 환경보전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쓰레기를 줍고 활동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U플로깅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 해왔다. 이 활동에는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손소독을 실시, 돌봄센터 학생과 인솔교사를 포함 20여 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우정동 일원을 다니며 버려진 폐기물을 줍는 활동을 펼쳤다.

울산환경련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전에 버리지 않는 문화, 시민의식이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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