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울산시당, ‘낙동강 사수 유세단’ 지원 북구 마무리 총력전 예고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3 21: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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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부울경 공동선대위원장, 하태경 부산선대위 총괄본부장 참석

[울산저널]김선유 기자=미래통합당 울산선대위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4일 울산 북구에서 마무리 총력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래통합당 울산선대위는 6개 지역구 중 유일하게 경합우세로 분류하고 있는 북구 선거구의 승기를 다지기 위한 마무리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낙동강 사수 유세단’ 지원 울산 북구 마무리 총력전은 14일 오후 3시 20분 중울산농협 무룡지점 화봉사거리와 오후 4시 박대동 후보사무실 앞 호계동 시장2리사거리에서 실시 예정이다.


마무리 총력전에는 PK지역 사수를 위해 경합지역을 순회 지원하고 있는 ‘낙동강 사수 유세단’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김기현 부울경 공동선대위원장과 하태경 부산선대위 총괄본부장이 지원유세에 나설 계획이다.

미래통합당 울산선대위는 "울산 북구의 경우 울산지역 6개 선거구 중 가장 젊은 도시이면서 노동자들이 밀집한 지역으로 중도층 표심확보가 승리의 핵심요건"이라고 강조하며 "중도보수 이미지가 강한 하태경 총괄본부장이 직접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울산지역 전 선거구를 순회하면서 지원하고 있는 김기현 부울경 선대위원장도 울산지역 총선 압승을 위해 북구선거구를 마무리 지원지역으로 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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