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곁의 자연> 촉새(김해 화포천)

김우성 울산생명의숲 사무국장 / 기사승인 : 2022-04-25 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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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김해 화포천)


봄의 습지에서 짝을 찾기 위해

노래하고 있는 수컷 촉새입니다.

머리와 얼굴은 푸른색을 띤 회색,

눈썹선과 부리의 기부 주변은 검은색입니다.

등은 갈색이고,

배는 연한 녹색을 띤 노란색이며,

흐린 세로줄 무늬가 있습니다.

촉새가 무사히 짝을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우성 울산생명의숲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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