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679인 울산 남구갑 심규명 후보 지지 선언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8 15: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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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의 679인이 8일 오후 울산광역시청 앞에서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울산 남구갑 심규명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의 679인이 8일 오후 울산광역시청 앞에서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울산 남구갑 심규명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사회단체 · 청년 · 대학생 · 여성 · 노동계 · 원로 · 문화,예술계 · 의사회 · 변호사회 · 치과의사회 · 환경단체 · 노무현 재단 울산지역위원회 공동대표단 · 시민학교 · 담쟁이 학교 등 각계각층 다양한 분야의 679인이 심규명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오늘 지지선언을 한 울산 679인은 ‘20년 보수집권 바로 잡을 사람, 울산의 재도약! 오직 심규명입니다. 사람 중심, 혁신 중심, 강한 집권 여당 심규명 후보를 지지합니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심 후보 지지에 나섰다.

박한얼 청년을 시작으로 손형순 노무현 재단 울산지역위 공동대표, 김성관 동서발전 노조위원장, 윤인섭 전 울산변호사협회 부회장이 각 지지단체를 대표해 지지선언 했다. 이들은 “보수정권을 심판하고 울산의 재도약을 이끌 일 잘하는 후보 심규명을 지지한다”며 심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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