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민관협치지원센터, ‘즐거운 도시 울산’ 주제로 의제 발굴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9 14: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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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민관협치지원센터는 6월 8일부터 매주 한 분야씩 N개의 공론장을 진행해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위한 의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울산시제공.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광역시 민관협치지원센터(이하 민관협치센터)가 2021년 하반기에 7개 분야(교통, 환경, 예술, 문화, 체육, 청소년, 관광)에 대해 ‘즐거운 도시 울산’을 주제로 N개의 공론장과 라운드테이블을 추진해 의제발굴에 나선다. 이를 위해 6월 8일부터 매주 한 분야씩 N개의 공론장을 진행하고, 8월 17일 라운드테이블에서 한 번 더 의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N개의 공론장 참여 모집 일정은 5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며, 참가 신청을 위한 자세한 내용은 울산민관협치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운드테이블은 N개의 공론장 참여 인원 위주로 참여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민관협치센터관계자는 “위 사업을 통해 울산의 시민과 사회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문제와 해결방안을 토의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센터는 시민의 참여를 통해 발굴된 의제들을 연구하고 실험하며 그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사업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울산광역시 민관협치지원센터는 2021년 8월, ‘울산시 민관협치 기본조례’에 따라 시민과 지역사회의 활발한 시정 참여를 통해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행정안전부와 울산광역시의 지원으로 설립된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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