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문화의집, 현대청운중 자유학년제 진로특강 실시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7 14: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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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직업군 참여... 2시간동안 진행

▲ 남목청소년문화의집은 14일 현대처운중학교 학생 448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남목청소년문화의집 제공.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남목청소년문화의집은 14일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꿈파쇼(꿈을 파는 강연쇼)와 연계해 ‘살아 숨 쉬는 MY DREAM’이라는 이름의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이번 직업인 특강은 현대청운중학교 4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청소년들 각 가정에서 온라인 화상회의 ZOOM을 활용한 비대면 강의로 2시간동안 진행됐다.

강의에는 문병원 (전)울산광역시 시의원, 장재정 (주)행복스피치 대표 ,이기양 (주)성공팩토리 리더십센터 컬러테라피스트, 이나검 울산숲심리상담코칭센터 대표, 이응준 (주)깨끗한세상 대표, 조영화 (사)식생활교육네트워크 퓨튜케이터, 장재혁 정암농장 대표, 김선유 울산저널 취재기자 등 총 16개의 직업군에 종사하는 직업인들이 참여했다.

남목청소년문화의집 김창열 관장은 “이번 강의가 현직에 종사하는 직업인들이 직접 생생한 경험담, 성공담 등 청소년 시기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돼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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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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