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박대동 후보, 박상진 의사 생가 방문해 추모 환담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9 13: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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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처우개선 및 예우를 위해 21대 국회에서 힘쓰겠다"
▲ 미래통합당 박대동(북구) 후보는 8일 '박상진 의사 생가'를 방문해 윤주경(윤봉길 의사 손녀)  전 독립기념관 관장과 함께 박상진 의사를 추모하고 환담했다.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미래통합당 박대동(북구) 후보는 8일 '박상진 의사 생가'를 방문해 윤주경(윤봉길 의사 손녀) 전 독립기념관 관장과 함께 박상진 의사를 추모하고 환담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울산 송정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역임하신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의 후손으로 현재 ‘고헌 박상진 의사 추모사업회’ 회장을 맡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윤봉길 의사의 손녀인 윤주경 전 관장과의 만남은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함께 조우하였다는 점에서 특별히 의미가 깊었다"고 말했다.

윤주경 전 관장은 박대동 후보와 동행하여 의사를 추모한 다음 함께 생가와 전시관을 관람하는 일정을 가졌다.

박 후보는 “목숨을 바쳐 희생한 순국선열, 국가유공자가 계셔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그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위해서라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나가야 한다”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온 모든 순국선열을 비롯한 국가유공자분들의 처우개선, 예우를 위해 21대 국회에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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