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205명, 노옥희 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지금 학생들도 노옥희 교육감의 좋은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길 바랍니다"

정승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6 11: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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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저녁 노옥희 교육감 후보 선거 사무실에서 노 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을 한 청년들. 

 

[울산저널]정승현 기자 = 학창 시절, 노옥희의 좋은 영향을 받아 성장한 청년 205명이 노옥희 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에 나섰다. 그중 10명의 청년들이 지지선언문을 만들어 지난 25일 저녁 노옥희 교육감 후보 선거 사무실에서 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노옥희 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청년들은 "노옥희 교육감이 지난 4년간 울산의 자랑스러운 교육감으로서 학생들을 위한 교육정책을 실시했고,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 교육에 필요한 점과 개선해야 할 점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간담회를 개최해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노력했다"며 "작은 소리도 경청하는 울산 교육의 중심에는 노옥희 교육감 후보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입시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다 보니 인문계 고등학교에 비하면 특성화 고등학교는 교육청 관심 밖일 거라고 많은 사람이 말하곤 했는데 노옥희 교육감 후보는 달랐다"며 "특성화고 학생들은 공공기관 오픈스쿨로 현장 체험과 취업 교육을 받아 진로 체험과 직업탐색의 기회를 넓혀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노 교육감은 고졸 취업자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고졸 취업 기업체를 방문해 일일이 감사 인사도 했다"며 "덕분에 취업난으로 힘들어했던 특성화고 학생들도 고졸 채용 확대로 좋은 환경에서 무시당하지 않고 당당히 근무하게 됐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노 교육감 후보는 나와 다른 사람을 환대할 줄 아는 분"이라며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이 울산에 자리 잡은 후 그들 자녀의 손을 꼭 잡고 등굣길을 함께 걸어가며 이들을 응원했다"며 "비난당할 것을 알면서도 약자의 편에 서는 용기 있는 분이 노옥희 교육감 후보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앞으로 4년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은 노옥희 교육감 후보"라며 "학생 중심 미래 교육이 펼쳐질 수 있도록 다시 당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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