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 3주년

곽영화 화가 / 기사승인 : 2021-12-22 0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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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화의 그림판


김용균 3주년

그의 죽음을
시스템의 문제로 여기는 사람과
그의 실수로만 여기는 사람으로 나뉜다.
진보와 보수가
나뉘는 분기점이다.
일하다 죽기를 원하는
청년은 없다.

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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