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현대호텔 옥상에서 고공농성 중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3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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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과 건설기계의 하청노동자 2명(전영수 사무장, 이병락 대의원)이 22일 오전부터 현대호텔 꼭대기에서 50미터 고공농성을 하고 있다. 현대중지부 제공.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지난 19일 현대중공업 기숙사인 율전재 옥상에 올랐던 건설기계 직접고용 대상 노동자 4명이 현중경비대, 경찰, 소방대의 합동작전과 진압으로 농성을 철회한 가운데 22일 오전 7시 현대중공업과 건설기계의 하청노동자 2명(전영수 사무장, 이병락 대의원)이 또다시 현대호텔 옥상에서 50미터 고공농성을 시작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건설기계 불법파견, 하청차별 복지후퇴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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