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박구리(울주군 상북면)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 기사승인 : 2021-03-15 0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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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의 자연


직박구리(울주군 상북면)

 

도시에서 비둘기, 까치, 참새 다음으로

흔히 볼 수 있는 새, 직박구리입니다.

전체적으로 회갈색을 띠며,

뺨에는 발그레한 갈색털이 있습니다.

까치보다는 작고 날씬하지만

몸길이가 30cm에 이를 정도로 꽤 큰 새입니다.

‘삐-잇, 삐-잇’ 또는 ‘삐이이익~’하고

항상 시끄럽게 울어 댑니다.

열매를 좋아하는 직박구리의 수다와 함께

봄이 오고 있습니다.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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