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묻다, 로컬 다이브 2021 열려

정승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30 08: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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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정승현 기자 = '로컬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로컬 다이브 2021 컨퍼런스'가 머큐어 앰배서더 울산에서 열린다. ‘로컬 다이브 2021’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울산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성과 성공적인 로컬 비즈니스 조건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행사 첫째 날인 2일에는 로컬 비즈니스를 주제로 3개의 키노트 강연과 패널토의가 준비돼 있고, 둘째 날 3일에는 자율토론에서 도출된 성과와 주요 의제에 대한 결과 공유회 및 토론형 강연이 진행된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전국에서 모인 참여자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울산민관협치지원센터 이철호 센터장은 "공업도시 울산은 서비스 산업과 콘텐츠 기반의 직군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다"이번 행사는 울산의 다양한 콘텐츠 기반 성장 동력을 찾는 하나의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컬 다이브 2021’은 관심 있는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의 특색과 자원을 연계해 콘텐츠, 상품 등을 만들어 사업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와 지역문화를 창출하는 사람들이다. 로컬 비즈니스는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지역의 특성과 콘텐츠를 살려 사업화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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