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꼭지와 필진 보강 필요하다”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2 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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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 9월 독자위원회
▲9월 29일 중구 성남동 밥TV 스튜디오에서 9월 독자위원회가 열렸다. ©이종호 기자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9월 29일 중구 성남동 밥TV 스튜디오에서 울산저널 독자위원회가 열렸다. 핵발전 등 구 에너지 생산과 부유식 해상풍력 등 새로운 대안 에너지 생산을 비교 취재한 내용이 인상 깊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해상풍력 기사에서 울산의 지역인재와 지역업체 참여를 유도하고 울산시가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으로 도약할 비전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는 평가였다.

 

울산 교통혁신을 다룬 기사 내용은 너무 어려워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쓸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더 다양한 꼭지와 필진이 보강돼야 한다는 주문도 있었다. 포토 기사 같은 새로운 기획을 발굴하고 영상과 기사, 사진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거듭되는 특정 정치인의 ‘강성’ 발언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보도해 가짜뉴스에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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