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병아리(삼호교)

김우성 시민 / 기사승인 : 2022-01-17 00: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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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의 자연


논병아리(삼호교)

매년 겨울 태화강을 찾는 논병아리입니다.

논‘병아리’라는 이름처럼 태화강을

헤엄치는 새들 중 몸집이 작은 편입니다.

몸의 위쪽은 어두운 갈색 또는 회갈색이며,

아래쪽은 흰색입니다.

수면을 유유히 헤엄치다가 물속으로

오랫동안 잠수해서 작은 물고기나 수서곤충,

수초 등을 먹습니다.

강가로 나가 자그마한 논병아리의

잠수 실력을 감상해보세요.

김우성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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