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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할 수 없는 병원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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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할 수 없는 병원 노동자

 

2014.9.24~2014.10.15

 

울산 최고의 병원인 울산대병원 노동자들의 노동환경 실태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정적 정규직인 간호사 10명 중 8명이 사직을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10명 중 1명은 자살충동을 느끼기도 했다. 고질적 인력부족과 열악한 노동환경이 주범이었다. 병원 노동자는 대부분 가임기 여성인데 병원 환경은 임산부에겐 지뢰밭 같다. 하위 직급은 정규직인데도 10년을 일해도 월급 100만원 남짓을 받는다. <울산저널>은 4회에 걸쳐 울산대병원으로 출근하는 노동자의 노동을 관찰했다.

 

1면. 간호사 10명 중 8명 사직 고민… 10%는 자살 충동 느껴

2면. 태어나면서부터 결핵약 먹고, 인큐베이터 신세

3면. 반쪽짜리 정규직‘하위호봉’... 15년 일해야 정상호봉 대우

4면. “의사·환자·보호자 비위 맞추는 게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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