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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주년 특별기획-울산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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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주년 특별기획-울산과 바다

 

2016.8.12~2016.9.2

 

울산저널이 창간 3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울산과 바다’를 4회에 걸쳐 연재한다. 울산은 반구대암각화가 말해 주듯이 선사시대부터 바다와 함께 살아온 도시다. 울산은 천혜의 조건을 갖춘 항만과 산업기반 시설을 두루 갖췄다. 그 사이 바다에 기대 살던 어민들 삶은 공단에서 밀려났고, 자연해안선은 50km밖에 남지 않았다. 울산저널은 특별기획을 통해 항만도시와 산업도시 면모를 잃지 않으면서 울산 고유의 바다 문화를 간직하기 위한 길을 찾아보려고 한다. 울산저널은 해안선을 걸으면서 울산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을 만났다. 울산 바다의 역사와 문화, 어민들의 삶을 들여다봤다. 울산 바다를 새롭게 관광자원화하려는 울산시의 노력도 점검했다.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1면.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2면. 인공해안선이 자연해안선보다 두 배 이상

3면. 공단 조성 과정에서 매립된 울산 섬

4면. 최남단 해안선 접근 금지...핵발전소 철조망

5면. 서생면 어촌은 핵발전소로 어업 소멸 추세

6면. 나잠회 조성 이후 해녀 지위 높아져

7면. ‘등대지기’라부르지마오...“등대관리원”

8면. 남구, 해안선 40km 가운데 걸을 수 있는 길 1.5km

9면. 울산 바닷가 마을엔 아직 동제(洞祭)가 살아 있다

10면. 울산 먹여 살렸던 4대 염전, 지금은...

11면. 목선 만드는 일, 어민과 더불어 수백 년 이어온 문화

12면. 담벼락으로 이어진 동구 해안선

13면. 울산 어업 비중 다른 산업보다 월등히 낮다

14면. 동구 관광사업 박차...보이기식 행정 우려

15면. 울산연안 중금속 오염 심각

16면. 대부분 걸을 수 있는 북구 해안선

17면. 울산의 정체성, 해양의 역사·문화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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