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천 6거랑

취성천(鷲城川)은 신불산 단조성(丹鳥城) 남쪽에 있는 금강골에서 발원해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쌍수정에서 작괘천과 만난 뒤 도호마을에서 남천내와 다시 합류함으로써 그 구간이 끝난다. 길이 9.2㎞, 유역 면적 37.90㎢의 하천이다.

취성천(鷲城川)

01

엉거랑

금강골 폭포수가 흘러내린 취성천의 초입 ‘엉거랑’

02

짚으내거랑

깊고 깊어 저수지 2곳이나 막은 ‘짚으내거랑’

03

뒷거랑

상천마을 뒤를 거쳐 사자바우 앞에서 앞거랑과 만나는 ‘뒷거랑’

04

돌랑거랑

억겁의 세월 동안 금강폭포 아래 돌 다 모인 ‘돌랑거랑’

05

합수(合水)거랑

홍류폭포에서 흘러내린 작괘천과 취성천이 만나는 ‘합수(合水)거랑’

06

산밑[山下]거랑

돌랑거랑, 합수거랑을 흘러 태화강 본류와 만나는 ‘산밑[山下]거랑’

하늘에서 걷는 취성천 6거랑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