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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송철호 울산시장 “7개 성장다리로 울산 재도약”
이종호 2019.06.21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송철호 울산시장은 20일 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민선 7기 시정 1년의 소회와 성과를 발표했다. 송철호 시장은 “인수위 시절부터 원효대사의 원융회통 사상처럼 역지사지 정신으로 시민권익 향상과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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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조선소 하청노동자 5대 요구 발표
이종호 2019.06.20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김종훈 의원(울산동구, 민중당)과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는 2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소 하청노동자 기본권 보장을 위한 5대 요구를 발표했다.김종훈 의원은 지난 2~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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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동안전보건단체 "가스 안전점검 2인1조 실시하라"
이종호 2019.06.19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울산과 마창거제 산재추방운동연합 등 전국 노동안전보건단체들과 민주노총울산본부는 19일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청 건물 밖에서 30일째 파업농성을 벌이고 있는 울산 경동도시가스 안전점검 여성노동 ...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당일 경찰에 용역사용신청 안 해
이종호 2019.06.18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현대중공업이 지난 5월 31일 주주총회를 열면서 경찰에 사용신고를 하지 않고 울산대학교 체육관에 사설 경비원들을 배치한 것으로 드러나 불법 논란이 일고 있다.김종훈 국회의원(울산동구, 민중당)은 울산지방경찰청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현대중공업이 임시 주총이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에 용역 경비원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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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매각, 또 다른 론스타 사태 되나
이종호 2019.06.17
김종훈 국회의원(울산동구, 민중당)은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조선해양을 재벌그룹에 넘겨주는 일련의 과정은 과거 론스타 사태를 떠올리기에 충분하다"며 이동걸 산업은행장에게 "지금이라도 현대중공업과 맺은 계약을 전면 재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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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만에 남목고개 다시 넘는 현대중공업 노동자들
이종호 2019.06.13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19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32년만에 다시 남목고개를 넘어 울산시청으로 행진한다.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14일 오전 9시부터 7시간 파업을 벌이고 노조 사무실 앞에서 출정식을 연 뒤 ...
울산시의회, 찾아가는 버스킹 의회 연다
이종호 2019.06.13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울산시의회는 오는 15일 중구 성남동 메가박스 앞 광장에서 시민들을 찾아가는 거리 버스킹 의회를 연다.시의회는"그동안 의원 개인이 버스킹 형식의 행사나 상임위원회에서 현안사안 해결을 위한 현장방문을 펼쳤지만 의회 차원에서 주최하는 행사는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며 "찾아가는 버스킹 의회는 현장 ...
김종훈 의원 "현대중 판교 연구개발(R&D)센터 문제 많다"
이종호 2019.06.13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현대중공업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 일대에 건립하는 연구개발(R&D)센터가 지역과 수도권의 균형발전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김종훈 의원(울산동구, 민중당)은 13일 "알짜배기인 구상기능이 수도권으로 옮겨가면 지역에는 실속 없는 실행기능만 남게 된다"며 "이렇게 되면 현대중공업이 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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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과 1926년 울산, 두 개의 6.10
이종호 2019.06.10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울산 중구 성남동에서 1987년 6월 민주항쟁과 1926년 6.10 만세운동을 기리는 행사가 잇따랐다. 10일 오전 10시 뉴코아아울렛 성남점 앞 인도에서 ‘6월 민주항쟁의 터’ 표지동판 제막식이 열렸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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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황계측기(LiDAR) 첫 설치, 울산 해상풍력 사업 본격화
이종호 2019.06.10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울산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의 첫 걸음인 풍황 계측기(LiDAR) 설치가 시작됐다.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GIG)은 10일 울산시 온산항 동쪽 46킬로미터 해상에 국내 최초의 부유식 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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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운영대행사 선정 특혜 의혹 제기
이종호 2019.06.04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300억 원 규모의 울산사랑상품권(지역화폐) 운영대행사 선정을 둘러싸고 특혜 의혹 논란이 일고 있다. 울산중소상인협회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운영대행사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 선정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불거지고 ...
"2.9톤 이하 소형 타워크레인 규제하라" 타워크레인 노동자 파업 돌입
이종호 2019.06.04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3일 오후 5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갔다. 전국 건설현장 1500여 대의 타워크레인이 운전을 멈췄다. 울산은 전하KCC 스위첸, 송정A-2BL LH아파트 2개 현장에 있는 크레인 3대에서 민주노총 소속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무기한 파업 농성에 들어갔고, 역세권 태왕, 송정LH ...
김종훈 의원 "산업은행이 현대중 물적분할 사전 승인"
이종호 2019.06.04
[울산저널]이종호 기자=현대중공업 물적분할을 통한 중간지주회사 설립 방안은 누가 제안했나? 산업은행은 4일 김종훈(민중당, 울산동구) 의원실에 제출한 답변서에서 "대우조선이 현대중공업의 자회사로 편제되는 수직적 구조보다 양사가 수평적 관계로 편제되는 구조가 대우조선의 독립경영 담보와 양사의 시너지 강화에 더욱 적합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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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경제협력, 정책 수행 일관성 가장 중요”
이종호 2019.06.04
[울산저널]이종호 기자=지난 30일 울산롯데호텔에서 ‘북방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울산시가 주최 주관한 이날 세미나에는 울산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임을출 경남대 교수는 기조강연에서 “신한반 ...
<편집국에서> 현대중 노조의 주총장 점거와 광역단체장의 삭발
이종호 편집국장 2019.06.03
물적분할과 중간지주사 본사 이전을 결정하는 현대중공업 임시 주주총회가 불법 논란 속에 끝났다. 주총 직전까지 국민과 언론의 시선은 총회 장소로 예정됐던 동구 전하동 한마음회관에 쏠렸다. 아무도 예상 못 했던 현대중공업 노조의 한마음회관 점거는 회사와 경찰의 허를 찔렀다. 현중 노조는 한마음회관을 근거지로 1987년 노동자 ...
울산대 민주동문회 "군사독재 시절에도 없던 무장 경찰병력 학내 진입"
이종호 2019.05.31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울산대 민주동문회는 31일 긴급 성명을 내고 "군사독재 시절에도 없던 무장 경찰병력이 학내에 진입했다"며 "현대중공업 임시주총 통과를 도와준 울산대 총장과 대학의 독립성을 침해한 현대중공업 사장은 사과하라"고 밝혔다.민주동문회는 "기업은 재단 지원의 역할에만 충실해야 하고 기업의
울산시의회 "울산과 시민 짓밟은 현대중공업을 규탄한다"
이종호 2019.05.31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울산시의회는 31일 논평을 내고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의 법인분할과 중간지주사 서울 이전 결정을 규탄했다.시의회는 "중간지주회사인 한국조선해양 설립과 사업회사인 현대중공업 분할을 결의한 현대중공업 임시 주주총회는 울산과 시민에게 조종을 울렸다"며 "이번 임시 주주총회는 울산과 시민은 안중에도 없이, ...
울산시 "한국조선해양 본사 서울 이전, 깊은 유감"
이종호 2019.05.31
[울산저널]이종호 기자=울산시는 31일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주주총회 통과와 한국조선해양 본사 서울 이전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시는 "현대중공업이 창업자 정주영 회장의 혼이 서려있는 향토기업임을 강조하며 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를 강력히 주장해왔다"면서 "이러한 정당한 주장이 관철되지 않은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 ...
울산 진보정당 "현대중 법인분할 주주총회 원천무효"
이종호 2019.05.31
[울산저널]이종호 기자=현대중공업 주주총회에서 법인분할과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 본사의 서울 이전이 확정되자 울산지역 정치권이 31일 일제히 비판 성명과 논평을 쏟아냈다.민중당 울산시당은 "이번 주주총회는 불과 40분을 남기고 기습적으로 장소를 변경해 주주의 참여 기회마저 박탈했고, 극소수의 주주를 모아놓고 단 15분만 ...
현대차 노조 "현대중 주총 무효화 투쟁 이제 시작"
이종호 2019.05.31
[울산저널]이종호 기자=31일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주주총회가 시간과 장소를 바꿔 기습 통과됨에 따라 총파업 비상대기 중이던 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비상대기 지침을 풀었다.현대차 노조 하부영 지부장은 현대중공업 주총 직후인 오전 11시 30분 긴급 성명을 내고 "현중재벌 정몽준은 아들 정기선에게 3세 경영세습을 위한 물적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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