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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투어 코스로 시청 마당 울산동백이 들어갈 수 있도록
윤석 2019.06.12
울산시청 마당에 있는 울산동백 주변에 친구들이 생겼다. 이참에 잘 키워서 시티투어 코스에 넣는 것은 어떨까 한다. 시티투어 코스에 시청이 들어가는 경우도 드물지만 시청 마당에 심어놓은 꽃나무를 보는 것은 더욱 드문 일이다. 이것이 바로 생태관광자원이 아닐까 한다. 오색팔중산춘이라 불리는 울산동백은 일본에 있다 울산으로 돌 ...
닥터 카 중단과 재운행을 통해 본 생각
윤석 2019.05.15
애반딧불이 서식지 보존을 위한 관공서 사업이 중단됐고 이를 놓지 않고 3년 동안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반딧불이 증식장도 6월이면 택지개발로 없어질 위기에 처했다. 이에 울산시는 ‘마땅히 할 장소’와 ‘인력 채용 예산 문제’ 등으로 인해 당장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태도여서 닥터 카 사업 해결 방법에서 해답을 찾을 수도 ...
산불 나기 전과 후
윤석 2019.04.17
74번째 식목일 아침. 강원도 고성과 강릉, 부산 기장군 산불로 온통 산불 피해 소식이 끊임없이 들린다. 왜 동해안에 봄에 대형 산불이 나는가, 또 원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질문이 많다. TV 뉴스 화면에는 산불 피해로 나무가 타거나 건물이 탄 모습을 반복적으로 비추고 있다. 기자들은 ‘태백산맥을 넘어오던 건조한 바람이 세 ...
대곡리 반구대 바위그림 353점은 모두 안녕한가
윤석 2019.03.20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는 50년 동안 물에 잠기고 빠져나오기를 반복하면서 얼마나 훼손되고 있는지 시민들은 모르고 있다. 50년 동안 훼손되고 있다는데 20년 이상 보존 대책만 논의 중이다. 암각화 보존보다 식수 문제만 부각되고 있는 듯해 안타까울 뿐이다. 몇 년 전 비가 내렸다 물이 안 빠지면서 탁한 물속에 큰빗이 ...
진료는 의사, 약은 약사에게
윤석 2019.02.20
의사가 약사가 할 일까지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잘 할 수는 없다. 고기를 먹어 봐야 먹을 줄 안다고 하는 말처럼 기관의 목적이나 성격에 따라 해야 할 일이 구분되어 있다. 이윤을 남겨야 하는 일은 공기업이 하고 사회서비스나 참여를 끌어낼 비영리 활동은 그에 걸맞은 기관에 맡겨야 한다. 그런데 울산은 이 구분이 잘 안 되 ...
대곡댐 맑은 물 위한 자연투자 필요하다
윤석 2019.01.16
대곡댐에서 흘려보낸 물이 사연댐으로 들어가 천상정수사업소로 간다. 갈수기(9월부터) 때 원수 수질을 비교해보니 회야정수장으로 들어오는 낙동강 원수는 늘 3급수이지만 천상정수사업소로 가는 사연댐 물은 3급수였다가 4급수로 떨어질 때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수자원공사 홈페이지로 가면 시민 누구라도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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