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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전리각석 마을, 우리 고장 살리기 마을계획단이 이루어낸 성과들
박현미 2019.11.08
천전리각석(대현) 마을은 20분마다 고속전철이 소음을 내며 지나간다. 밤에도 12시 넘게까지 비행기가 지나가는 것처럼 소리가 났다. 하늘 위로는 고압선이 지나가고 땅은 수자원 보호구역으로 그린벨트로 지정됐다. 국가의 보물 천전리각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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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이야기를 한바탕 놀이마당으로 펼쳐낸 농이예술단
박현미 2019.11.01
농소2동의 옛 지명은 찬새미마을이라고 하는데 찬샘은 신작로에 있어서 예전 과거를 보러 오는 사람은 먼 길을 걸어오다가 이 물을 마시며 쉬어가곤 했다. 허나 이 물이 유독 차가워 더운 몸에 갑자기 찬물을 먹으면 배탈이 날 수도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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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동 이야기를 사진으로 전달하는 ‘삼호동 미디어 트랜스포터’
박현미 2019.10.25
가을 햇볕이 뜨겁던 10월 7일 남구 남산로 62-1 도송 국악 예술연구소를 방문했다. 이곳에 공동체 ‘삼호동 미디어 트랜스포터’를 이끄는 김철수 대표의 연구소가 있었기 때문이다. 약속 시각보다 1시간 반 정도 일찍 도착한 나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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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동네에서 논다! 방어동 공동육아모임 ‘하자맘’
박현미 2019.10.18
예전에는 공동육아라는 개념이 없었고 원래 마을에서 내놓고 키웠다. 동네잔치도 곧잘 있어서 떡도 튀김도 얻어먹으며 뛰어놀았다. 요즈음은 젊은 엄마의 고민이 감기로 병원에 가야 해도 아이를 데리고 병원에 함께 가야 하는 거다. 혼자서 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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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꾸는 쓰레기 없는 삶, 문화공동체 어썸그라운드(놀라운 땅)
박현미 2019.10.12
의성에는 쓰레기 산이 있다. 의성 쓰레기 산은 CNN에 방송될 정도로 세계적 규모다. 17만3000톤(5톤 트럭으로 3만4000여 대분)의 쓰레기가 불법으로 쌓여서 산을 이루다가 이제야 재활용 가능한 것과 소각해 매립할 것을 분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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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연극 공동체 알데아(aldea)의 “금강산을 꿈꾸는 울산바위” 개봉박두
박현미 2019.10.04
울산바위라는 전래동화가 있다. 하지만 공동체 알데아(aldea 마을)에서 새롭게 각색된 내용은 이럴 것이다.“울산바위는 봉우리가 여섯 개인 큰 바위인데 이 바위가 공룡 발자국과 귀신고래를 친구삼아 울산에서 오래도록 꼼짝하지 않고 있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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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품에서 “숲에서 노는 아이들”
박현미 2019.09.27
모든 부모는 자신의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한다. 여기 열정적인 엄마가 있다. 엄마는 아이와 열심히 놀아주다가 단어 카드를 들이민다. 혹은 아이가 다섯 살쯤 되면 국영수를 함께 가르치는 학원에 들이밀기도 한다. 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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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다듬은 몽돌처럼 배움의 열정이 모오옹~ 돌~소리를 내는 곳 “배움의 뜰”
박현미 2019.09.20
동해에서는 보기 드문 까만 자갈(몽돌)이 해변에 깔려 있는데, 주전해변과 그 북쪽의 강동해변까지 포함한 강동과 주전 해안 자갈밭은 울산광역시가 울산의 12경 중 하나로 손꼽을 만큼 경치가 빼어나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를 배경으로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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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는 살 수 없는 것들을 맹글다. 중구 맹글다마을
박현미 2019.09.06
8월 28일 가을과 여름의 어느 즈음에 있는 날, 중구 옥교2길 41번지 맹글다 공동체 조합원들은 우산을 쓰고 하나둘씩 모였다. 이날은 울산MBC 라디오 ‘마실갑니데이’에서도 취재를 나왔다. 인터뷰가 부담스러웠다는 박미나 대표에게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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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교육마을의 길을 찾는 상북마을 교육공동체 ‘판’
박현미 2019.08.30
8월 14일 아스팔트 위 온도가 40도가 넘는 불볕 날씨에 울주군 상북면을 찾았다. 포장된 산길을 약 2km쯤 올라가니 옛 시골집에 온 듯한 모습의 주택이 보였다. 상북마을 교육공동체 판에서 활동하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있었다.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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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즐거운 행복 나눔터 “달천아이파크 1차 입주자대표회의”
박현미 2019.08.23
북구 달천로 50번지 달천아이파크 1차 작은 도서관을 찾았다. 이곳에서 “달천아이파크 1차 입주자대표회의” 공동체를 만날 수 있었다.요새는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에는 거의 단지 안 작은 도서관이 있다. 하지만 그 운영과 활용도가 어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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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마음에 웃음꽃이 활짝 피는 방 “부모웃음꽃방”
박현미 2019.08.16
울주군 범서읍 점촌1길 2-10 자아코칭센터로 오후 4시에 “부모웃음꽃방 공동체”를 찾았다. 마침 아나운서를 모시고 ‘이미지와 스피치’라는 주제로 학생과 부모가 모여서 강의를 듣고 있었다. 자아코칭센터는 오은지 대표가 운영하는 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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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는 어릴 때 골목 친구 같은 존재가 되어 줄게 “어깨동무”
박현미 2019.08.03
7월 하순 저녁 7시 울산 북구 호계로 337-10 정지간 한식부페에 “어깨동무 공동체”를 만나러 갔다. 조합원 14명 중 9명을 만날 수 있었다. 이들을 식당에서 만난 건 아직 이 공동체가 함께 모일 수 있는 그들만의 공간이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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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심고 행복이 자라는 뜰 ‘아름다운 동행’
박현미 2019.07.26
공동체란 ‘인간은 홀로 살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에서 시작된다. 사람뿐 아니라 태양과 공기와 물과 농산물과 다른 존재들의 은혜가 없이는 한순간도 생명을 이어갈 수 없다. 태풍 다나스가 지나가는 험한 날씨 속에 북구 상안동 5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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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읍성 성벽돌이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듯 ‘헌양사람들’
박현미 2019.07.19
언양읍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쓰고 ‘헌양사람들’이라 읽는다. 헌양(?陽)은 언양의 옛 이름이다. 언양읍성은 한때 울주의 중심지로 교통의 요충지였다. 사람들이 모여들어 물물교환하는 장소로 오일마다 큰 시장을 이루었다. 고려 공양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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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귀촌자들이 만드는 마을잡지 ‘수정내 귀촌 이야기’ Coming soon(개봉박두)
박현미 2019.07.12
‘수정내 귀촌 이야기’라는 공동체는 울주군 두서면에 자리 잡은 귀촌인의 공동체다. 또 동시에 다음(Daum) 카페명이기도 한데 이 카페에 들어가면 누구네 텃밭에는 무엇이 자라며, 아침에 밭에서 본 야생화를 찍은 사진과 느낌, 나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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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칼 옆에 차고 한 손에는 도마를 들고 모여라 “성안 문화공감 공동체”
박현미 2019.07.05
“괴테의 말처럼 여행이란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행 자체를 위해서다. 우리는 그들이 목적지에 도달했느냐를 따져 묻기보다는 그들이 지향하는 바를 봐야 한다.”성안 숲속 동화마을을 일구는 공동체가 있다고 했다. 주재명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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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박현미 2019.06.27
작년 심리학자 김태형 님의 “어? 공동체가 왜 중요하지?”를 시작으로 서울시교육청 교육자문관 안승문 님의 “와!~ 재미있겠다. 마을교육공동체”, 마지막으로 온새미로 숲 배움터 조성희 대표의 “상상! 우리 마을은 내가 상상하고 꿈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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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연극배우예요” 여성문화 예술공동체 짬짬마실
박현미 2019.06.21
아이에게 물었다. “엄마 뭐하시니?” “저희 엄마는 연극배우예요.”동구 꽃바위문화관 2층에서 한창 연극공연을 준비 중인 ‘여성문화 예술공동체 짬짬마실’을 찾았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스무 명 남짓의 회원들이 각자 미술로 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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