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자기관리 잘하는 부모 되기(4)
김상언 울산대학교 경영학부 셀프+인성리더십 행동변화 전문가 2019.07.12
부지런한 아이로 키우자. 현명한 부모라면 부지런한 습관을 무형 유산으로 물려주자. 부모로부터 부지런한 습관을 물려받지 못한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는 가난해질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긴 하지만 언행일치가 힘들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기대한다. 내 아이가 스스로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자기주도 ...

thumbimg

관군과 일본군의 추격망을 벗어난 해월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9.07.11
가는 곳마다 관군의 추격1894년 12월 24일 음성 되자니 전투를 끝으로 호서 동학농민군은 해산했다. 해월은 동학농민군을 해산시키면서 어려운 시국이지만 안전하게 피신했다가 후일을 기약하자고 당부했다. 호서 동학농민군들은 눈물을 머금 ...
저항하는 시민은 시민이 아닌가?
이인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본부 사무처장 2019.07.10
재독 철학자인 한병철은 그의 책 <타인의 추방>에서 ‘미래에는 경청자라는 직업이 생길지도 모르겠다’고 얘기하고 있다. 타인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경청자를 찾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경청을 ‘다른 사람의 말을 수동적으로 좇아가지 않고, 다른 사람이 비로소 말을 하게 한다’고 이야기한다.얼마 전 ...
놀이와 스마트폰
도상열 전교조울산지부장 2019.07.05
뒤돌아보면 내가 가장 행복했던 시기가 초등 3학년이 되기 이전의 시기였던 것 같다. 아무 걱정 없이 종일 들과 산으로 뛰어 다니며 놀다가 어머니가 부르는 소리에 집으로 돌아와 저녁 먹으며 졸다가 숟가락 떨어트리기도 했던 그 때 그 시절! 공부하라는 소리도, 숙제도 없었다. TV도 없었다. 아이들은 동네 형들로부터 땅따먹기 ...

thumbimg

호서 동학농민군 보은 북실에서 관군에 대패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9.07.05
용산전투에서 호서 동학농민군 승리12월 12일 아침에 전직 군수 박정빈이 주도하는 옥천의 민보군과 청주병이 다시 상용산리 동북쪽에서 동학농민군을 공격해왔다. 동학농민군은 산 위로 올라가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호서 동학농민군이 이들 ...
시청률은 미디어의 진정성에 관한 공감입니다
나경아 PD & 아나운서/전 극동방송 아나운서 & PD 2019.07.04
지난 6월 30일은 세계 역사에 대한민국이 또 하나의 굵은 선을 더한 날입니다. 전례 없는 제안과 응수, 그리고 드디어 준비된 만남, 국가의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조연을 자청한 그야말로 놀랍고도 놀라운 장면이었습니다. 이 놀라운 장면은 작년 4월 27일처럼 온 세계 사람들에게 세기의 장면으로 생중계되었습니다.종전 후 ...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에 대한 이상한 저주(?)
박유기 전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 2019.07.03
1심, 2심 법원에서 “불법파견이다”라는 판결을 받고, 대법원 최종판결을 기다리던 고속도로 톨게이트 노동자들이 자회사 전환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문재인 정부의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로부터 7월 1일 1500여명이 집단해고를 당했다, 톨게이트 노동자들은 서울 톨게이트에서 농성에 돌입했고, 2일, ‘공공부분 비정규직 제로’ ...

thumbimg

질 볼트 테일러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최미선 전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 대표 2019.07.03
이 책은 뇌 과학자의 뇌출혈 체험기다.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것을 개별적이고 특수한 사항에 적용하는 것을 칸트는 ‘판단력’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 책이야 말로 ‘판단력’에 관한 책이다. 그동안 뇌 과학자로서 인간 뇌의 보편적 작용과 ...
문재인 정부, 노동자가 아니라 재벌 기득권과 싸워야 한다
방석수 전 교육협동조합 상상공장 대표 2019.07.03
현대중공업 날치기 주주총회의 여파가 한 달을 넘겨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5.31 주주총회 강행은 당사자인 노조, 주주, 지역주민의 여론을 깡그리 무시한 21세기 선진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폭거였다. 또한 한국사회의 재벌의 탐욕과 정부의 무책임을 극명하게 보여줬다. 노동자들의 투쟁도 계속되고 있고, 주민들의 분노도 사그라 ...

thumbimg

북행하는 동학농민군 영동 용산(龍山)에서 관군 격퇴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9.06.28
해월이 이끄는 호서 동학농민군 충청도로 도피 무주의 설천과 월전 전투는 북행하는 해월의 호서 동학농민군이 전라도에서 충청도로 넘어가면서 싸운 마지막 전투였다. 호서의 동학농민군이 충청도로 넘어오자 충청도 군현에서는 이들을 저지하는 ...
자기관리 잘하는 부모 되기(3)
김상언 울산대학교 경영학부 셀프+인성리더십 행동변화 전문가 2019.06.28
부정적인 말투부터 없애자. 요즈음 아이들이 말하는 말투를 듣고 있노라면 놀람을 금치 못한다. 욕이 섞이지 않으면 대화가 안 될 정도로 심하기 때문이다. 내 아이는 어디서 이런 욕을 배웠을까? 그 근원지가 바로 가정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보고 듣고 자라면서 대화 속에서 학습된 경우가 많다. 욕은 부 ...
귀농과 후계
이진천 전국귀농운동본부 상임대표 2019.06.27
후계라는 용어는 일상에서 잘 쓰이지 않는다. 쓴다면 후계자라는 용어고, 대체로 어떤 사람의 뒤를 잇는 사람을 지칭하는 경우에 쓰인다. 그렇다면 이런 경우는 어떨까? 어떤 귀농자가 마을주민 아무개 씨의 논밭을 이어 농사를 짓는 경우 말이다. 농지를 이어가는 것이지 아무개 씨의 뒤를 잇는 후계는 아니다.귀농자들의 흔한 고민이 ...

thumbimg

진달래를 한민족의 상징꽃으로 지정하고 활용하자
정우규 (사)한국습지환경보전연합 이사장 겸 대표 2019.06.26
우리 한민족은 8.15 해방과 함께 한민족 국가를 재건할 수 있었다. 그러나 대내적으로 이승만 등 최고 지도층의 정권욕과 그로 인한 극단적 국론 분열 및 대립, 대외적으로 강대국들의 자국 이익 우선주의 때문에 동족상쟁의 6.25까지 ...
냉정하고 준엄한 비판이 필요할 때
이인호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본부 사무처장 2019.06.26
“입이 벌어질 정도로 어마어마한 남벽 아래서 긴 호흡 한 번 내쉬고, 우리는 없는 길을 가야 한다. 길은 오로지 우리 몸속에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밀고 나가야 한다. 어떤 행운도 어떤 요행도 없고, 위로도 아래로도 나 있지 않은 길을 살아서 돌아와야 한다.” 이성복 시인의 책 <극지>의 시에 인용된 어느 등산가의 일기 ...
대한민국은 언제까지 노동권이 보장되지 않는 나라여야 하는가?
박준석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2019.06.26
2500만 노동자와 100만 민주노총 조합원을 대표하는 위원장을 국회 앞 집회에서 일어난 우발적 폭력에 대한 대표자로서의 책임을 물어 구속시켰다. 애초에 정부와 정치권이 최저임금체계와 탄력근로제에 대한 법안 개악을 노동자들이 반대하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강행하려고 하지만 않았더라도 민주노총이 집회를 열지도 않았을 ...

thumbimg

해월, 임실에서 손병희와 재회한 후 호남 탈출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9.06.21
총기포 이후 관에서 해월 체포에 혈안9월 18일 총기포로 호서의 동학농민군이 논산으로 향할 때 해월은 동행하지 않고 청산 문바위골에 남아있었다. 청산 일대의 동학농민군이 문바위골에 모여들자 해월의 은신처도 알려지게 되었다. 이런 상황 ...
“금강산, 언제 갈 수 있어요?”
이은미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울산본부장 2019.06.19
지난 6월 14일 오전,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금강산, 다시 가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전국에서 국민들이 신청한 금강산(방북) 신청서 6150장이 통일부에 접수됐다. 여기에는 울산시민 1118명의 신청서도 포함돼 있다. 이는 지난 5월 13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울산본부(이하 6.15 울 ...
여러분이 오늘 클릭한 뉴스 헤드라인은?
나경아 PD & 아나운서/전 극동방송 아나운서 & PD 2019.06.19
여러분이 오늘 클릭한 뉴스 헤드라인은?우리는 참으로 빠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대한늬우스’라는 흑백 텔레비전에서 접하던 뉴스를 생각하면 정말 요즈음은 거의 실시간 뉴스, 생중계 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빠르고 신속하게 전해지는 다양한 뉴스, 스마트폰을 통해 더 빠르고 신속하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그 빠르고 신속한 뉴 ...

thumbimg

행복했던 기억은 남은 생을 살아갈 힘을 준다
박세진 울산 북구 그루매니저,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일자리발전 2019.06.14
살다보면 ‘세상에 나 혼자만 남은 것 같은 외로운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지난 5월 2일 제2기 그루매니저로 선발돼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종종 느끼는 감정이 바로 이것입니다. 왜냐 하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하나이듯, 울산시의 시장 ...

thumbimg

대둔산에서 동학농민군 최후의 혈전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9.06.14
동학농민군 금산에 들어온 일본군 야습일본군 인천 병참사령관은 동학농민군 토멸(討滅)을 위해 입국한 후비보병제19대대를 동로(東路), 중로(中路), 서로(西路)의 세 길로 1개 중대씩 출동시켰다. 동로로 이동한 일본군은 이천(利川)에서 ...

주요기사

+

PHOTO NEWS

많이본 기사

정치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