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 색 어 :
  • 검색구분 :
  • 기사제목
  • 기사내용
  • 기자이름
  • 제목+내용
  • tag
  • 검색기간 :
  • 최근일주일
  • 최근1개월
  • 최근6개월
  • 최근12개월
  • 전체

thumbimg

하루의 관리
이영선 문화공간 소나무 대표 2020.02.21
하루가 모여서 긴 인생이 된다. 일상생활에서 하루의 시간관리를 잘하면 내 인생은 만족스러울 수 있다. 단순한 하루는 인생의 축소판이므로 아무렇지도 않게 보낼 수는 없다. 하루 동안 내 지배가치에 따라 행동하면 마음의 평화를 얻는다. ...

thumbimg

대형고래 살육의 기록
오영애 울산환경과학교육연구소 대표 2020.02.20
‘그 녀석의 물보라는 곡식가리처럼 크고, 해마다 양털을 깎은 뒤 수북이 쌓아놓은 낸터컷 양털처럼 하얗다. 녀석은 돌풍에 찢어진 삼각돛처럼 꼬리를 흔들지, 제기랄! 자네들이 본 녀석이 바로 모비 딕이다. 모비 딕, 모비 딕이야.’소설 ...

thumbimg

크리스 조던-아름다움의 눈을 통해 절망의 바다 그 너머로
김명숙 사회적기업 나비문고 대표 2020.02.13
2019년 11월 5일 울산광역시교육청에서 상영된 다큐 영화 <알바트로스>를 봤습니다. 이날 알바트로스라는 새를 알게 됐습니다. 날개가 4미터나 되고 한번 비행할 때 1만6000킬로미터를 나는 새, 믿기지 않는 전설적인 새가 실존한다 ...

thumbimg

국민 무시하고 국민 위에 군림하는 국회, 특권부터 폐지해야 한다
방석수 전 교육협동조합 상상공장 대표 2020.02.12
20대 국회는 ‘최악의 국회’, ‘동물국회’라고 불릴 정도로 국민의 매서운 지탄을 받았다. 마지막에 패스트트랙을 통해 그나마 체면치레를 한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국회에 대한 불신이 역대 최고 수준이다. 국민은 뼈 빠지게 일하는데 ...

thumbimg

울산을 포함한 한·중·일의 동백나무 이름(1)
정우규 (사)한국습지환경보전연합 이사장 겸 대표 2020.02.12
한국과 주변국에 자생하고 있는 동백나무의 분류학적, 생태학적 특징을 고찰해 볼 때 한국은 동백나무의 원산지로 봐야 한다. 그러나 고려 건국 이전에 발간된 한국의 책에 동백나무 이름이 수록된 예는 찾지 못했다. 일본 상원경이(上原敬二, ...

thumbimg

동백섬 용왕제와 동백나무 자생지 제례
정우규 (사)한국습지환경보전연합 이사장 겸 대표 2020.02.07
용왕제는 용왕에게 뱃길과 어민의 무사, 풍어를 비는 집단 제의다. 다른 이름은 둑제(纛祭), 갯제, 용신제(龍神祭), 사해, 사해제, 풍어제, 별신굿, 배신굿, 배연신굿, 대동굿, 서낭굿, 용왕맞이 등으로도 부른다. 시골에서는 용왕미 ...

thumbimg

숲은 인간의 고향
김종관 농학박사,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대표 2020.02.07
숲이 좋아, 산이 좋아숲, 얼마나 아름다운 단어인가. 말만 들어도 고향을 느끼는 단어다. 나는 시간만 있으면 산에 간다. 산에 간다는 말은 나무를 보고 새를 보고 온갖 자연을 보면서 시원한 바람을 쐬기 위해서다. 시원한 바람만 쐬는 ...

thumbimg

성장신화를 버려야 미래가 보인다
최미선 전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 대표 2020.02.06
여러 가지 이유로 나라 안팎이 시끄럽다. 국제적으로는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을 벌이고, 우리나라는 일본과 다양한 전선을 형성하며 대치중이다. 나라 안에서는 서로 다른 이유로 집회가 열린다. 거기에 코로나바이러스까지. 혼란과 분열이 오 ...

thumbimg

청년을 위한 공공공간(公共空間)이 필요하다
이철호 (사)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 대표이사 2020.02.05
도심을 거닐다 보면 한 집 건너 한 집은 카페라 할 만큼 도시에 공간이 촘촘히 엮여 있다. 공부하기 위해 또는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 위해 매일같이 빼곡하게 공간을 메우고 있음에도 왜 사람들은 공간이 부족하다고 이야기하는 걸까? 카페처 ...

thumbimg

감염병에 대처하는 자세
박영철 울산인권운동연대 대표 2020.02.05
평소 200~300원이던 KF94 마스크가 10배가량 오른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스크 사재기가 심각한 지경이란다. ‘마스크 대란’은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의 품귀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급기야 1인당 10개 제한 등 ‘구매제한 ...

thumbimg

나는 올해 북한 개별관광을 신청할 것이다
서민태 울산저널 대표 2020.01.30
역사적인 그 날, 2018년 9월 19일 문재인 대통령은 평양시민 15만 명이 모인 능라도 5.1경기장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해결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인했습니다. 남북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 ...

thumbimg

결정하는 능력
이영선 문화공간 소나무 대표 2020.01.30
우리 사회와 문화의 부정적인 특질은 신뢰도가 낮고, 물질주의에 치우치고 관료주의가 매우 강하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선택하고 결정하는 행위는 비용과 편익의 분석에 대한 결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신뢰도는 법, ...

thumbimg

“울산의 숨겨진 보물창고에서 관광가치를 큐레이팅하라”
이기우 문화예술관광진흥연구소 대표 2020.01.30
세계적으로 유수한 뮤지엄(박물관·미술관)들은 수장고의 유물 수를 내세우며 스토리를 입힌 큐레이팅으로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해 각 국가와 지역은 그에 부응하는 가치의 보물들이 있다. 울산은 국가지정문화재 ...

thumbimg

일본의 동백나무 전설과 중국의 동박새 전설
정우규 (사)한국습지환경보전연합 이사장 겸 대표 2020.01.29
아오모리현(靑森縣) 쓰바키산(椿山)과 아키다현(秋田縣) 노토산(能登山)산 동백 전설 동백나무 꽃은 붉은 꽃이고 오래도록 피어 일본에서도 벚꽃과는 다른 강한 힘이 있는 사랑과 열정 그리고 믿음의 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 동백 즉 ...

thumbimg

광대무변한 우주와 이어지는 인간의 고통, 욕망
오영애 울산환경과학교육연구소 대표 2020.01.16
김초엽 소설에서 이야기는 무한대의 시간과 미지의 공간이라는 옷을 입고 있어 낯설고 신비롭게 느껴진다. 소설에서 낯설게 하기, 미학적 카타르시스가 일어나게 하는 건 소설의 완성도와 연결된다.<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김초엽 ...

thumbimg

나부터 혁신하는 목표 실행 전략
이영선 문화공간 소나무 대표 2020.01.08
깨끗한 가죽이라는 의미로 혁신이라는 것은 기존 장벽을 깨는 것이다. 의식의 벽, 제도의 벽, 관행의 벽, 조직의 벽 등을 깨는 것이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적폐청산이라는 혁신은 잘 되고 있는가? 지역사회나 국가사회에서 좋은 영향력을 ...

thumbimg

울산의 동백 전설과 견주는 다른 지역 전설
정우규 (사)한국습지환경보전연합 이사장 겸 대표 2020.01.08
전설은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형태의 설화지만 이야기의 대상이 신이 아닌 자연물이나 인물이란 점이 신화와 다르고, 역사상 사건을 소재로 하고 증거물이 남아 있다는 것이 민담과 다른 특징이다. 또한 전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전해 ...

thumbimg

“철학은 사치품이나 장식물이 아니라 삶의 나침반이 돼야 합니다”
김명숙 사회적기업 나비문고 대표 2020.01.03
2020년 새해, 고등학생들과 철학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지역신문으로 배우는 민주주의’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연히 철학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한 학생이 “철학은 너무 어렵다”고 말하자 옆에 ...

thumbimg

허리 동강 소복 여인
김매자 울산병원 내과의사, 유니힐 통일토론모임 대표 2019.12.27
내가 아니라 우리 인간 세상 모두에게 이로운 사람 되라고 그녀는 뱃속에서부터 가르침 받았다. 세상은 이 순박한 여인을 마구 짓밟고 그냥 뭉개버렸다. 그러나 소복 입고 다시 나타나 그래도 인간 세상을 다시 이롭게 해야 한다며 울부짖는다 ...

thumbimg

자기관리 리더십에서 목표관리 개념(HOW)
이영선 문화공간 소나무 대표 2019.12.26
목표관리는 올바른 목표를 설정한 후에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목표를 향해 다가가는 방법이다. 목표를 관리하는 절차와 방법이 다양하지만 나름 기준이 있다. 역할, 영역, 사건, 시간, 지식에 대한 관리 등이 다섯 가지 기준이다. 그리 ...

주요기사

+

PHOTO NEWS

많이본 기사

정치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