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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청명한 봄날, 신불산의 일몰을 만나다
노진경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 교육팀장 2020.05.06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생활이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현관을 나설 때 공기가 시원하게 느껴지면 동시에 허전한 느낌이 든다. 마스크를 잊어버리고 나왔기 때문이다. 공동이용시설 입구에서 손소독제를 사용하는 것이 당연해졌으며 손을 씻지 않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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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 그리고 느린 걸음으로만 만날 수 있는 들꽃과 일몰
노진경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 교육팀장 2020.04.01
코로나19로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아이들은 학교를 쉬고, 사람이 붐비던 식당이나 카페가 한적하다. 팽팽 돌아가던 세상이 느슨해졌다. 따뜻한 봄이 오면 농촌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숲체험을 함께하던 필자도 덕에 평소와 다른 봄의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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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에 틀림없이 춘설이 온다
노진경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 교육팀장 2020.03.05
보통 겨울 동안 추위 덕에 에너지가 똘똘 뭉쳐진 듯 단단했다면, 겨울을 지나 맞이하는 봄은 풀어져 나른하고 몸이 삐걱거리기 마련이었다. 좋은 날씨를 핑계로 늘어진 몸을 이끌고 나서면 환하게 핀 꽃과 신록의 싱그러움 덕에 다시 생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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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불안을 뚫고 간 순백의 한라산
노진경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 교육팀장 2020.02.05
올해 둘째 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식구며 친구 같기도, 엄마 같기도 했던 할머니는 가족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남기고 저녁식사도 맛나게 드신 뒤 그 다음 날 서서히 숨을 거두셨다. 정확한 병명이 없는 죽음. 외할머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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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겨울 사이 그 어디쯤, 불국사와 토함산
노진경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 교육팀장 2019.12.11
불국사는 신라시대부터 자리를 지켜온 고찰로 3대 사찰 중 하나로 꼽는 불국사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경내에 단풍나무가 많아 가을이면 빨갛고 노랗게 물들어 절경을 이룬다. 소문난 곳엔 언제나 사람이 붐비기 마련이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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