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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1)
김상언 울산대학교 경영학부 셀프+인성리더십 행동변화 전문가 2019.08.16
자기주장이 강한 아이로 키우기자. 말을 잘하면 자신이 원하는 꿈을 달성할 확률이 높다. 왜냐면 말하기는 자신의 능력을 끄집어낼 수 있는 또 하나의 좋은 도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육은 말하기 교육이 없다. 배운 지식을 밖으로 끄집어낼 수 있는 방법이 말하기 임에도 그 중요성을 모르고 있다.가끔 부모들에게 이런 ...
묵자의 겸애사상(1)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8.15
겸애(兼愛)는 묵자의 대표적 사상이다. 묵자는 모든 사람은 다 사랑을 하지만 그 사랑에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차별적인 사랑을 하는 유가의 사랑과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묵가의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그는 불상애(不相愛)와 상애(相愛), 별애(別愛)과 겸애(兼愛)을 대비시키고 불상애(不相愛)와 별애(別愛), 상애 ...
묵자의 국가체제(3)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7.31
그러면 어찌 윗사람과 같아질 수 있는가? 첫째, 윗사람이 옳으면 옳다고 하고 그르면 그르다고 말해야 한다. 윗사람에게 잘못이 있으면 고치라고 충고하고 아랫사람이 착한 일을 하면 반드시 추천해야 한다. 윗사람과 같아지고 아랫사람과 파당을 만들지 않으면 이는 위에서 상을 내리고 아래에서 칭송한다.[상지소시(上之所是), 필개시 ...
자기관리 잘하는 부모 되기(5)
김상언 울산대학교 경영학부 셀프+인성리더십 행동변화 전문가 2019.07.26
결석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자.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 학원 가기 싫어하는 아이를 잘 다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내 어릴 적 경험을 바탕으로 소개하면 초등학교 1학년 때 심한 감기몸살로 학교에 못 갈 상황이 발생했다. 열이 40도 가까이 나고 온몸에 한기가 들면서 식은땀이 흐르고 어지러워서 제대로 앉아 있을 수조차 ...
묵자의 국가체제(2)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7.26
정치권력의 정상에 있는 천자의 임무는 세상 사람들의 의로움을 통일시키는 일이라고 명확하게 규정했지만, 현대적 의미에서 현명한 사람을 누가 어떻게 선택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못했다. 다만 “임금과 신하, 백성은 서로 약속된 것이다”[군신맹(君臣萌), 통약야(通約也)]라고 하여 사회계약의 단초를 읽을 수 있을 뿐이다. ...
묵자의 국가체제(1)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7.18
묵자가 바라는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국가는 어떻게 구성돼야 하는가? 묵자는 현명한 사람을 등용하는 일은 하느님의 뜻[고성왕이심이상현사능위정(故聖王以審以尙賢使能爲政), 이취법어천(而取法於天)]이라고 주장하면서, “모든 나라는 크기에 관계없이 모두 하느님의 마을이며, 사람은 나이와 귀천에 관계없이 모두 하느님의 신하[금천하무 ...
자기관리 잘하는 부모 되기(4)
김상언 울산대학교 경영학부 셀프+인성리더십 행동변화 전문가 2019.07.12
부지런한 아이로 키우자. 현명한 부모라면 부지런한 습관을 무형 유산으로 물려주자. 부모로부터 부지런한 습관을 물려받지 못한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는 가난해질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긴 하지만 언행일치가 힘들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기대한다. 내 아이가 스스로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자기주도 ...
지배층의 덕목-묵자와 공자의 차이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7.10
묵자는 수직적 사회질서를 부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한 나라가 잘 다스려 지려면 지배층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명한 선비를 발굴해 등용하고 그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정치를 일선에서 담당하는 군자는 옛것을 배우고 자신의 인격을 수양[수기(修己)]해야 한다는 공자의 관념적인 주장과 달리 묵자는 더욱 구체적으로 ...
묵자의 분업체계(2)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7.03
모든 개인은 자신이 잘하는 일에 종사해야 하며, 능력에 따라 사회적 분업이 이뤄져야 효율적이라고 묵자는 생각했다. 뿐만 아니라 같은 작업장 내에서의 분업도 설명하고 있다. 제자들이 의(義)를 행하기 위해 무엇에 힘써야 하는지 묻자 다음과 같이 말한다. “비유하자면 담을 쌓는 일과 같다. 쌓을 수 있는 사람은 쌓고, 흙을 ...
자기관리 잘하는 부모 되기(3)
김상언 울산대학교 경영학부 셀프+인성리더십 행동변화 전문가 2019.06.28
부정적인 말투부터 없애자. 요즈음 아이들이 말하는 말투를 듣고 있노라면 놀람을 금치 못한다. 욕이 섞이지 않으면 대화가 안 될 정도로 심하기 때문이다. 내 아이는 어디서 이런 욕을 배웠을까? 그 근원지가 바로 가정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보고 듣고 자라면서 대화 속에서 학습된 경우가 많다. 욕은 부 ...
묵자의 분업체계(1)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6.19
어떤 경제사학자는 인류 역사의 발전을 분업의 발전에서 찾고 있다. 원시시대에는 성과 연령에 의한 자연적 분업이 이루어지고, 원시공동체가 붕괴되면서 목축과 농업이 분리되고, 농업에서 다시 수공업과 상업이 분리된다. 이러한 분업은 생산력의 발전을 전제하지만, 분업의 결과 효율성을 향상시켜 생산력이 크게 증대한다. 이미 묵자는 ...
자기관리 잘하는 부모 되기(2)
김상언 울산대학교 경영학부 셀프+인성리더십 행동변화 전문가 2019.06.14
아이에게 천사의 미소를 선물하자. 내 아이의 얼굴표정은 누구를 닮았을까? 바로 십중팔구 부모의 얼굴표정이다. 해맑게 미소 짓는 아이가 있다면 부모 중에 누군가를 닮았다. 태어난 지 백일쯤 되면 부모가 아이의 얼굴을 보고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이 있다. 어떤 행동일까? 바로 “우루루~ 깍~꿍”이다. 왜 이 시기에 부모는 반복 ...
묵자가 바라는 사회 질서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6.12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노동과정에 공정하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 노동의 결과가 공평하게 분배받는 사회를 묵자는 추구했다. 이러한 사회가 이루어지려면 개인의 이익 추구가 보장돼야 하며, 혈연에 의한 세습은 파괴되고 능력에 따라 새로운 질서가 수립돼야 한다고 그는 생각했다. 그러나 그가 살았던 시대의 지배층은 부(富)를 독 ...
묵자의 노동존중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6.05
묵자는 2400년 전 천인으로 취급받았던 수공업자 출신일 가능성이 가장 크다. 지금으로 말하면 노동자 출신이다. 그래서 그는 다른 제자백가(諸子百家)와는 달리 노동과 생산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묵자는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달리 노동을 통해서만 생존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면서 인간과 동물의 차이를 노동에서 찾고 있다 ...
자기관리 잘하는 부모 되기(1)
김상언 울산대학교 경영학부 셀프+인성리더십 행동변화 전문가 2019.05.31
앞서 소개한 셀프 리더십 힘 중에서 세 번째에 속하는 자기관리의 힘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만 길러질 수 있는 힘이다. 아이가 아무리 탁월한 머리와 재능을 타고났더라도 ‘자기관리 능력’에 문제가 있다면 학교생활과 사회에서 인정받기는 힘들다. 이처럼 자기관리의 힘이 부족하면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데 어려 ...
묵자의 출신 성분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5.30
묵자의 출신지와 마찬가지로 그의 계급적 출신 성분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기술은 거의 없다. 사마천(司馬遷)이 송(宋)나라 대부(大夫)라고 추측한 이후 오랫동안 그렇게 믿어져 왔으나 청말(淸末) 이후 이에 대한 고증이 시작됐다. 그러나 고증 자체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기보다는 소박한 추측에 불과했다. 어떤 이는 묵(墨)을 묵 ...
묵자의 출신지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5.22
묵자의 출신지에 대해서도 논쟁이 있다. 어떤 이는 송(宋)나라 출신이라고 하고, 어떤 이는 초(楚)나라 사람이라고 하고, 어떤 이는 노(魯)나라 출신이라고 한다. 심지어 묵자는 제(齊)나라 사람이라거나 인도 또는 아랍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사마천(司馬遷)이 <사기(史記)>에서 “묵자는 송나라 대부”(개묵적(蓋墨 ...
묵자의 시대적 배경 (2)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5.15
춘추시대에는 대부(大夫)의 권위가 지속적으로 강화됐다. 대부(大夫)들은 제후의 지위를 대체하려고 군주를 사살하는 일을 끊임없이 시도했다. 춘추시대 후반기에는 제후들의 겸병전쟁보다 제후국 내부의 대부(大夫)들 사이에 세력싸움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진(晉)나라가 삼분(三分)되었고, 제(齊)나라는 강씨(姜氏)를 대체하여 전씨 ...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부모되기(6)
김상언 울산대학교 경영학부 셀프+인성리더십 행동변화 전문가 2019.05.15
아이의 꿈을 인정해 주자. 어릴 때의 꿈은 금방 생겼다가도 없어지기도 하고 또 수시로 바뀌기도 한다. 어린 시기에는 뭐든지 도전하면 해낼 수 있을 같다. 꿈을 너무 자주 바꾸는 상황을 지켜보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불안하기도 하고 마음에 들지도 않는다. 제대로 시작도 해보지 않고 수시로 꿈이 바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럴수록 ...
묵자의 시대적 배경(1)
김승석 울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2019.05.08
묵자의 사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가 살았던 시대에 대해 알아야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가 언제 태어났고 언제 죽었는지 정확하게 알기 어렵다. 사마천(司馬遷)은 <사기(史記)>에서 묵자(墨子)는 “공자(孔子 BC.551~479)와 같은 때라고도 하고, 혹은 그보다 뒤”(혹왈병공자시或曰並孔子時, 혹왈재기후或曰在其後)의 사람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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