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파이버융합소재공학과

학문당 진로진학센터 / 기사승인 : 2020-11-19 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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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학 이런 학과

 

단국대 공과대학 고분자시스템공학부 안 파이버융합소재공학과는 한국 산업의 근대화를 주도하는 기초 학문으로 출발했다. 파이버융합소재공학은 21세기 국가발전전략의 핵심인 6T(IT-정보, BT-생명, NT-나노, ST-우주, ET-환경, CT-문화패션) 분야와 다각적인 융합에 의해 4차 산업시대를 앞둔 미래 사회경제와 생활방식을 주도하는 첨단 섬유 소재 공학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단국대학교는 천연 및 합성고분자 물질, 무기물질, 금속물질을 원료로 하는 섬유재료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패션 의류용 소재 외에도 전기, 전자, 정보통신, 자동차, 스포츠, 레저, 환경, 우주항공 등 각 분야의 산업이 요구하는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 신소재 섬유의 제조와 가공 및 그 응용을 잘 할 수 있는 창의적 능력을 갖춘 전문 공학인을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따라서 차세대 섬유공학인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체계가 잘 잡혀있고, 산학 연계과정을 통해 창의적 연구 능력 및 현장형에 적합한 실습과 연구를 중심으로 교육해 간다. 공학교육인증(ABEEK)를 실시하고 있다. 


파이버융합소재공학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분야이긴 하나 기본적으로 공학인 만큼 과학적 사고력과 판단력 그리고 창의성 등의 인재형을 요구하는 곳이다. 모든 학문분야가 마찬가지겠지만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경쟁력이 있는 파이버융합소재공학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컴퓨터와 어학(영어, 중국어, 일어 등) 능력을 일정 수준으로 갖추고 있어야 한다.


파이버융합소재공학 졸업생들은 현재 듀폰, 삼성물산, LG패션, SK, 효성, 코오롱, 삼양사, 새한, 유한킴벌리, 휴비스, 한국 바이린 등의 대기업 및 중소기업체의 현장관리 또는 본사의 영업 담당이나 해외 무역 담당의 중견 간부로 활동하고 있고, KIST, 생산기술연구원, 기술표준원, 한국섬유기술연구소, 한국원사직물시험연구원,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염색기술연구소 등의 국가 공인 시험소 및 연구기관이나 코오롱 연구소, 삼양사 연구소, 선경 연구소, 효성 연구소 등의 대기업 연구소에서 전문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등 졸업생의 진출 분야가 다양해 매년 취업률이 100%에 달한다. 또한 롯데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현대 백화점, 밀리오레, 삼성플라자 등의 유명 유통 업체에서 의류 담당 관리직으로 활동하거나 패션디자인 관련 기업체의 상품개발부에서 섬유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으며, 그밖에 사업적 소질이 있는 졸업생은 독자적으로 개인 기업을 창업해 중견사업가, 벤처 기업가로 변신해 크게 성공하고 있다.


특히 교육계로 진출하기를 원하는 졸업생은 대학원 진학이나 해외유학을 통해 석사 또는 박사학위를 취득해 파이버융합소재공학의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려는 성향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단국대는 그 역사가 오래된 만큼 특성을 갖춘 대학으로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애쓰는 곳이다. 


학문당 진로진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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