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개구리(울주군 천상리)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 기사승인 : 2021-07-26 00: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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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의 자연

 

황소개구리(울주군 천상리) 

숲속의 작은 습지에서 만난 황소개구리입니다.

북미 동부 원산으로 식용으로 도입된 개체들이

우리나라 생태계로 유입되면서 많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국내 생태계에 도입된 지 반 세기가량 지나면서

최근 개체수가 안정화돼가고 있는 단계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개체수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큰 문제 일으키지 말고 생태계 안에서

자기 역할을 잘하면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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