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120 해울이 콜센터, 상하수도 계량기 검침 직원 정규직 전환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6 20: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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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울산시 민간위탁 적정성 검토위원회
▲울산시 민간위탁 적정성 심의위원회는 16일 120 해울이 콜센터와 상하수도 계량기 검침 사무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울산시가 시와 산하 공기업, 출자.출연기관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화에 이어 120 해울이 콜센터와 상하수도 계량기 검침 사무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울산시 민간위탁 적정성 검토위원회는 16일 3건의 민간위탁 사무를 심의해 이같이 결정했다. 전산유지보수 사무는 민간 전문성과 인력수급 애로를 감안해 민간위탁을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120 해울이 콜센터는 대전과 울산을 제외한 광역시 대부분이 사무를 직접 수행한다. 상하수도 계량기 검침의 경우도 울산을 빼고 특.광역시 전부가 직접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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