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이해찬 민주당 대표 울산방문에 대한 입장 표명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04-14 20: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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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후보들 "경제 제대로 살리고 울산 발전 확실히 이룰 것"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미래통합당 울산선대위는 14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울산을 방문해 유세를 펼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미래통합당 울산선대위는 "이 대표는 고장난 녹음기처럼 코로나 팔이로 자화자찬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낭비했다"며, "새로운 선물보따리 하나 없이 이미 준비하고 있는 태화강역~송정역 철도개설, 수소산업 육성 등 맹탕,재탕 공약만 늘어놓아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속담을 확인시켜준 방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가서는 '부산이 처가'라 하고 울산와서는 '울산이 처가'라 하는 이 대표에게 무슨 진실성과 신뢰감을 가지겠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래통합당 울산선대위는 "미래통합당 후보들이야 말로 정말 딴딴하고 끈끈하게 하나가 됐다"면서, "미래통합당 후보들에게 일할 기회를 준다면 원팀이 돼서, 경제 제대로 살리고 울산 발전 확실히 이룰 것을 울산시민들께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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