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울산사회적경제 박람회 개막식

이동고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1 19: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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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3일간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울산저널]이동고 기자=  21일, 제3회 울산사회적경제박람회 개막식이 롯데백화점 울산점 롯데광장에서 열렸다. 광장에는 37개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들이 만든 다채로운 물품을 부스에 전시해 백화점을 나들이 하는 시민들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는 송병기 경제부시장과 김형걸 경제진흥원장, 시의회 이미영 부의장, 장윤호 산업건설위원장 등 시의원들, 울산사회적기업 관계자들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개막식 전에는 마을기업지원단이 행사안내와 현장홍보를 했고 울산문화예술단체(농이예술단)의 풍물과 춤공연이 이어졌다.


오후 4시가 되자 개막식이 선포되고 격려사와 환영사가 이어졌다.
송병기 울산 경제부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사회적 경제라는 것이 낯설기는 하지만 유럽 역사에서도 긴 역사를 지닌 사회적 가치가 있기에 민선 7기 송철호 시장이 거는 기대는 크다”면서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의 반응으로 평가를 받는 자리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일요일까지 3일간 롯데광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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