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양대노총 현장활동가 이재명 지지 선언...울산 아빠들, 직능인 지지 선언도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2 19: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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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양대노총 현장활동가 1784명은 2일 시청 햇빛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종호 기자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울산 양대노총 현장활동가 1784명이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의 아픔과 고통, 불공정하고 부조리한 노동 현실을 뼈저리게 느껴온 이재명 후보가 공정한 노동 환경을 만들어줄 것이라 확신한다"며 "기름밥 동지 소년공 이재명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공정임금위원회 설치, 표준임금체계 도입과 원하청 통합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설치 의무화, 노동안전보건청 설립, 지역밀착형 노동권익지원센터 확대, 한국형 노동회의소 설립, 주4.5일제 도입을 위한 사회적 대화 시작 등 이재명 후보의 노동공약에 대해서도 전폭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양대노총 활동가들의 지지 선언에 앞서 울산 직능인 2000명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기자회견도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3일에는 울산 아빠들 지지 선언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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