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 단체교섭 재개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4 18: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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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사는 14일 지난해 마무리짓지 못한 2019년 단체교섭을 재개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제공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현대중공업 노사가 14일 2019년 단체교섭을 재개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새 집행부가 들어서 첫 교섭이다. 

 

현대중공업지부는 이날 교섭에 금속노조 김용화 수석부위원장과 이용우 수석부지부장이 참석했고, 교섭을 조속히 마무리하자는 데 노사가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다.

 

노사는 법인분할, 임금인상, 징계자 등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해왔다. 노조는 15일 오전 실무교섭, 16일 본교섭을 진행하면서 노사가 교섭 마무리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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