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가리(태화강국가정원)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 기사승인 : 2021-07-12 0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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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곁의 자연



왜가리(태화강국가정원)

 


태화강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새,

태화강의 터줏대감 왜가리입니다.

머리 꼭대기는 흰색,

눈 위에서 뒷머리까지는 검은색이며,

두세 개의 댕기깃이 있습니다.

앞 목의 중앙에 검은색

줄무늬가 있으며 등은 회색입니다.

여름 철새이지만,

추위에도 잘 견디는 편이라

겨울에도 태화강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얕은 물가에 조용히 앉아 태화강의

최상위 포식자 왜가리의 사냥을 관찰해보세요.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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