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해양안전벨트 정례협의회 열어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19-02-28 16: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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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안전우수사업장 시상 및 2019년 계획논의

▲ 울산항만공사는 28일 울산항 마린센터에서 울산항 해양안전벨트 기관장 정례협의회를 열었다.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고상환)는 28일 오전 울산항 마린센터에서 울산항 해양안전벨트 기관장 정례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2019년 제1회 정례협의회는 울산항만공사, 울산광역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해양경찰서, 해양환경관리공단, 울산항 도선사회,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울산항 탱크터미널협의회 등이 참석해 전년도 운영성과에 대해 점검·시상하고 올해 추진사업 등을 논의했다.

시상내역으로 위험화물분야에 ㈜정일스톨트헤븐울산, 일반화물분야에 고려항만(주), 선박분야에 해양환경공단 청화호, 재난대응분야에 ㈜블루코리아, 개인분야에 현대오일터미널(주) 진영호 팀장이 선정됐다.

또한 울산항 안전항행 안내서 제작, 항만안전 국제컨퍼런스, 민관 합동훈련, 재난안전 홈페이지 개선 등 울산항의 안전·환경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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