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울산시당 'V총선 기획단' 출범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5 16: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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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이종호 기자= 정의당 울산시당은 15일 내년 21대 총선 지역전략을 총괄 관장하는 총선기획단을 출범시켰다.

 

총선기획단장은 김성재 시당 사무처장, 간사는 강연희 여성위원장이 선임됐다.

 

김성재 사무처장은 "내년 총선에서 울산지역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내세워 완주하고 최소한 2곳 이상에서 승리하기 위한 시당 총선 전략과 후보 전략을 짜겠다"고 밝혔다.

 

정의당 울산시당은 당 안팎 각계각층 인사로 운영해온 기존 집권전략자문단 가운데 일부를 총선전략자문단으로 편성하고 인재 영입 등 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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