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숲〕 3회-죽음의 수용소에서

울산저널 / 기사승인 : 2020-10-05 16:27:44
  • -
  • +
  • 인쇄


*시민들의 참여형 인문콘텐츠 '인문숲' 죽음의 수용소에서(1) - 그럼에도 살아남아야 했던 의미 김미경 선생님과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함께 읽었습니다.

그럼에도 살아야 하는 의미를 찾는 시간

1. 김미경님께 이 책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2. 작가 소개 - 빅터 프랭클

3. 3분 요약- 죽음의 수용소에서

4. 수용소에서의 변화 1) 충격 2) 무감각 3) 여전히 수용소

5. 살아남으려면 - 쓸모를 증명하라

6. 프랭클의 삶의 의미 발견

7. 니체의 말 - 의미 발견

8. 환상속의 대화 - 아내를 만나다

기획 : 최미선

촬영 : 이병희

편집 : 도서출판 마다

출현 : 김미경, 루나

* 이 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제작합니다.

*그림 : 펠릭스 누수바움 작(1904~1944) 유대인 출신의 독일 초현실주의 화가

 

[저작권자ⓒ 울산저널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오늘의 울산 이슈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정치

+

경제

+

사회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