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 개최

김선유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0 15: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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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인권보호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인권보호 활동
▲ 울산교육청은 19일 14시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산교육청 제공

 

[울산저널]김선유 기자= 울산교육청은 19일 14시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번 위촉식 및 협의회를 통해 2020학년도 장애학생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에 대한 협력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특히, 장애학생 인권보호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더봄학생과 인권침해 장애학생들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활동을 강화했다고 알렸다.

위촉식 후에는 울산행복학교에 정기현장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등교하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에 대한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활동 현황과 인권보호에 대한 지도와 조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과 현장지원에는 특수교육전문가, 울산지방경찰청, (사)울산장애인성폭력상담센터, (사)울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 울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 (사)울산장애인부모회 등 장애학생 인권보호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울산의 장애학생들의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유아특수교육과 이정희 과장은 “장애학생들의 인권이 보장받는 학교 환경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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