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후보자 출판기념회 금지

이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3 14: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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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공무원 16일까지 사직해야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21대 국회의원선거 90일 전인 16일부터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의 의정활동보고회, 후보자와 관련 있는 출판기념회를 열 수 없다.

 

또 입후보제한직인 공무원이나 정부투자기관, 지방공사, 지방공단의 상근임원, 공직선거관리규칙에서 정한 언론인 등이 지역구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려면 16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이들이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나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려면 3월 16일까지 공직을 사퇴해야 한다. 

 

통.리.반장이나 주민자치위원,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의 간부가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예비후보자.후보자의 활동보조인, 회계책임자, 연설원, 대담.토론자, 투표참관인, 사전투표참관인이 되려면 16일까지 사직해야 한다. 사직한 주민자치위원은 선거일까지, 그 밖의 사람은 선거일 후 6월 이내에는 종전의 직에 복직할 수 없다.

 

선거 문의= 국번 없이 139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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