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열심히 봉사하며 살았습니다”

울산저널 / 기사승인 : 2021-04-05 0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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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의원 보궐선거

기호 2번 국민의힘 박기홍 후보

▲ 기호 2번 국민의힘 박기홍 후보


다른 후보와의 차별성, 장점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보람을 느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1324시간을 지역민을 위해 봉사해 왔습니다. 방범대 활동을 통해서 지역민들의 치안 보조 역할을 하며 울산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주군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범민족적 통일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 데 노력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소통하고 지역주민을 섬기며 고향 울주에서 국회의원표창, 울주군수표창, 남부경찰서장 감사장, 울주경찰서장 감사장을 받는 등 그 누구보다 열심히 봉사하며 살았습니다. 


이러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범서와 청량의 동네 곳곳을 다니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핵심 공약 2가지


첫째, 아파트 층간소음 방지를 위하여 10만 원 상당의 매트리스 구입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층간소음이 그 어느 때보다 많이 발생하고 이러한 층간소음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범서와 청량 약 2만6000세대 아파트 공동주택에 10만 원 상당의 매트리스를 확실하게 지원해서, 이웃 간에 화목하게 지내는 아파트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산재전문 공공병원에서 울주군민 무료 건강검진 추진하겠습니다. 


단순한 산재환자만을 위한 병원이 아니라, UNIST와 함께 대한민국 최고 과기원병원을 만들어서 울주군민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KTX를 타고 서울에 있는 병원에 가지 않고도 울주군민 누구나 진료받고 싶은 과기원병원을 만들어서, 저소득층, 취약계층은 무료 건강검진을, 울주군민의 경우 최대 50%까지 감면받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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