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서를 울산의 교육 1번지로 만들겠습니다”

울산저널 / 기사승인 : 2021-04-05 0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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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원 보궐선거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기락 후보

▲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기락 후보


다른 후보와의 차별성, 장점

청렴한 후보 VS 횡령 전과자


이번 선거는 암 투병을 하다 돌아가신 고 박정옥 군의원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한 선거입니다. 돌아가시는 순간까지도 적십자에 1000만 원을 기부하고 떠난 청렴했던 박 의원을 대신하는 자리인 만큼 후보자의 자질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박기홍 후보는 공금횡령 전과가 있습니다. 무려 1조 원에 달하는 울주군의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군의원이 되기엔 ‘공금횡령’은 너무 죄명이 무겁지 않습니까? 수십 년간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주민들에게서 호평을 받아온 김기락 후보는 전과 이력 없는 청렴하고 깨끗한 사람입니다.

남은 임기 1년! 최적임자는 집권여당 후보


이번 보궐선거에 당선되는 의원은 임기가 1년에 불과해, 짧은 임기를 효과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집권여당의 힘이 필요합니다. 사이다 발언이라는 미명 아래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는 ‘정치꾼’을 뽑으시겠습니까? 아니면, 황소의 우직함으로 오직 주민만 보고 일하는‘참일꾼’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주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기다리겠습니다.

핵심 공약 2가지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지급 


작년 5월, 전국 최초로 지급된 제1차 긴급재난지원금은 한 달 만에 90% 사용됐으며 지원금의 80%가 소상공인 상점에 쓰였습니다.


코로나19로 경기침체의 늪에 빠져있던 그때, 혈세 10만 원의 가치를 우리 모두가 확인한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코로나19는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그래서 저는 첫 번째 핵심 공약으로 제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현재 울주군에는 당초 언양터미널 부지 매입비로 산정돼 있던 200억 원의 예산이 매입 타당성 부족으로 인해 부결돼 내부유보금으로 묶여 있는 상태입니다. 이 예산은 2차 긴급군민재난지원금 규모와 비슷한 수준이어서 재원마련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한민국이 제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 우리 울주군이 또 한 번 선제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저 김기락!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스마트교육문화특구 지정 추진


울주군 범서읍은 평균 연령 39.7세로 울산에서 가장 젊은 도시입니다. 그만큼 주민 생활 수준과 교육·문화에 대한 열망이 높은 도시입니다. 범서를 스마트교육문화특구로 지정해 도시 자체를 시스템화시켜야 합니다. ‘스마트시티 조성 위원회’를 구성해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용자 중심의 스마트 환경을 구축할 것입니다. 스마트 버스정류장과 스마트 가로등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또한 범서를 울산의 교육 1번지로 만들겠습니다. 교육인프라 확충에 주력하고 도농복합도시, 농어촌특별전형의 장점을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교육하기 좋은 도시, 어른과 아이가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스마트 중심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살아보면 더 살고 싶은 내 삶이 풍요로운 범서, 그리고 더욱 새로워질 청량!


더불어민주당 김기락이 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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