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나무의 생태 및 지리적 분포

정우규 (사)한국습지환경보전연합 이사장 겸 대표 / 기사승인 : 2019-11-14 09:22:57
  • -
  • +
  • 인쇄
울산 동백 바로 알기

1. 머리말

  

동백나무는 겨울에 피는 꽃이 귀한 우리나라에서 일부 개체들이나마 겨울에도 꽃이 피고 겨울 동안 동박새에 의해 꽃가루받이를 하는 거의 유일한 새나름꽃[조매화(鳥媒花)]이다. 그리고 겨울에도 푸른 넓은잎나무가 많지 않은 우리나라 기후대에서 조엽수림대를 대표하는 상록활엽수다.  

 

이런 동백나무의 생태를 조사하고 정리하는 것은 우리나라 생태계 안에서 동백나무의 중요성과 생물 기후의 연구, 동백나무 문화, 동백나무의 실용적 연구 등에 꼭 필요한 과제다. 이 과제는 동백나무를 보호하고 활용하며 그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기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동백나무의 생태학적 특성과 지리적 분포를 조사한 결과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2. 동백나무의 생태 및 지리적 분포

 

가. 생태

 

동백나무는 우리나라 상록활엽수림대의 주요 구성 수종이고 세계적으로 조엽수림대의 주요 구성종이다. 이 종은 한 꽃송이에 암술과 수술이 같이 있는 양성화이고 자연 상태에서는 씨로 번식한다. 꽃이 피는 시기와 기간은 자생지역의 위도와 미기후, 개체들의 유전적 요인에 따라 변이의 폭이 넓다. 지역과 개체에 따라 11월이나 12월에 피기 시작해 다음해 4월까지 피고 한 겨울 심하게 추울 때는 개화가 중지된다. 우리나라 환경에서 겨울에 피는 동백꽃은 제주도 등 남해의 도서지방과 남해안 지방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드물다. 전북 이북지방에서 겨울에 꽃이 피는 야생 동백은 없다. 늦가을에 꽃이 피는 동백을 가을동백[추백(楸柏)], 겨울에 꽃이 피는 동백을 겨울동백[동백(冬柏)], 봄에 꽃이 피는 동백을 봄동백[춘백(春柏)]이라고 나눠 불러 왔으나 이른 분류는 민간에서 관행적으로 불러왔을 뿐 학술적 이름은 아니다. 야생에서 겨울에 꽃이 피는 동백꽃은 한국에 나는 동백나무가 아니라 일본 원산이고 잎, 싹, 가지에 털이 있고 잎이 동백나무 잎보다 작은 애기동백나무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애기동백나무를 겨울동백, 한춘(寒椿)이라고 한다. 동백꽃은 화력학(花曆學)에서 원칙적으로 봄꽃으로 분류한다. 

 

꽃술의 밑에 꿀[화밀(花蜜)]이 많이 나오고 겨울에 피는 꽃은 동박새가 이 꿀을 빨아먹는 과정에서 꽃가루받이가 이뤄진다. 꽃가루받이는 추운 겨울 동안 꽃가루받이를 시켜 줄 곤충이 없기 때문에 겨울에도 활동을 하는 동박새에 의해 이뤄진다. 동백나무와 동박새는 서로 이익을 나누는 상생관계를 갖는 평행진화를 하고 있다. 꽃가루받이로 보면 동백꽃은 겨울 동안 새나름꽃(鳥媒花)이지만 봄에는 새나름꽃이면서 벌 등 곤충의 도움을 받는 벌레나름꽃[충매화(蟲媒花)]이기도 하다. 

 

동백나무의 꽃은 같은 그루의 꽃들 사이에 꽃가루받이를 피하는 서로 다른 그루 수분식물(타식성수분식물)이다. 수정을 돕는 동박새는 떠돌이새로 여름에는 산에서 살면서 나무에 집을 지어 번식하고 곤충을 먹는데 벌레가 없는 겨울엔 산 아래로 내려와 나무 열매나 동백꽃의 꿀을 빨아 먹는다. 동백꽃과 동박새는 종의 생식과 개체의 생명 유지라는 뗄 수 없는 상호관계를 갖고 있다(정우규. 2010, 2011).

 

꽃가루받이가 이루어지면 수정이 되고 씨방과 밑씨가 열매로 자란다. 열매는 다 자라면 10월에 익어서 벌어지고 씨가 땅에 떨어진다. 떨어진 씨가 낙엽이나 흙속에 묻히면 기온이 높고 적당한 수분이 유지되는 환경에서는 그 해에 싹이 트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다음해 봄에 싹이 나서 자란다. 나무는 물 빠짐이 좋고 영양물질과 수분이 풍부한 곳에서 잘 자란다. 어린 치수는 음수지만 자라면서 점차 햇빛의 요구도가 커져 중간수로 변한다. 큰 나무는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곳에서도 잘 자란다. 꽃이 달리는 기간은 빠른 경우 싹이 난 3~4년이면 피기 시작하지만 늦은 것은 6~8년은 돼야 핀다. 숲속에 난 어린 나무는 1월 평균 0℃이상이고 유기질이 많고 물기가 있은 중성 토양에 잘 자라지만 자라면서 공간과 햇빛 경쟁 등을 위한 밀도 조절로 세력이 약한 그루는 도태된다. 어릴 때 도태되지 않은 개체들은 수백 년 동안 살아가는 장수목이다. 

 

울산 동백섬에서 외줄기로 가장 큰 동백나무는 갓의 너비가 11.5m이고 가슴둘레가 가장 굵은 나무는 둘레가 110cm다. 키 6m, 갓 너비 9.7m, 뿌리목 둘레 3.1m, 나이 500~550살로 추정된다. 이 나무는 전국에서 가장 큰 어른나무다. 동백섬에는 국내 최대 동백나무로 발표된 금사정 동백나무보다 큰 나무가 9그루 있다. 일본에는 키 10m, 갓 너비 12m, 뿌리목 둘레 8m, 나이 1400살로 추정되는 삼면춘(三面椿)이란 어른나무 노거수가 있다. 

 

나. 동백나무의 지리적 분포

 

1) 남한의 동백나무 분포

 

남한의 동백나무는 남해안 서해안 및 서해, 남해의 도서 지방에 주로 분포한다. 육지에는 자연 분포지가 매우 한정돼 있으며 불연속적인 분포상을 나타낸다. 육지에 분포한 동백나무 자생지는 현재 천연기념물 제169호인 충남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이 서해안에서 최북단이며, 제83호인 전남 무안군 사마리 동백나무, 제151호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의 백련사 동백나무 군락지, 제184호 전남 고창군 삼인리 동백나무숲, 제489호 전남 광양시 옥룡면 추산리 옥룡사 동백나무숲, 제65호 울산 울주군 온산읍 방도리 목도상록수림(동해안에서 최북단으로 지정됐으나 현재 동백섬에만 남아 있음) 등이 있다. 내륙에는 구례군 연곡사, 화엄사, 천은사와 하동군 쌍계사에 동백나무숲이 있다. 천은사 동백나무숲은 국내에서 가장 내륙에 있는 자생지다. 

 

섬 지방의 동백나무숲은 천연기념물 제66호인 대청도 군락지가 북한지이며, 제233호 경남 거제시 학동리의 동백나무 군락지, 부산시 지방기념물 제31호 부산 강서구 가덕도 동백나무 군락지, 천연기념물 제65호 목도상록수림, 경북 울릉도 등이 있다(김용식, 1986; 임경빈, 2003; 문화재청, 2009; 정우규, 2011). 

 

울산에서 현재 동백나무가 분포하고 있는 곳은 동백섬 목도상록수림, 대왕암공원에 식재된 동백나무 어른나무들과 이들의 씨로부터 자라고 있는 어린나무 숲이며, 과거에 분포했던 곳은 제비섬, 매미섬(명선도), 서생 해안, 온산 해안 등이고 주전 해안에도 동백나무의 치수가 나타나고 있다. 다산 정약용의 장기농가(長?農歌) 십장에 “시골 농가 꽃이라야[야인화초장앵변(野人花草醬罌邊)]/ 봉숭아 맨드라미 고작인데[불과계관여봉선(不過鷄冠與鳳仙)]/ 떨어진 동백꽃이 붉기가 불같구나[무용해류주사화(無用海榴朱似火)]”라는 시구가 있고, 현재도 기장 향교 앞에 품종명이 을녀(乙女)인 재배 동백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강릉시 연곡면의 개인 정원에서 꽃을 피우는 것을 보면 동해안의 동백나무 북한지가 기후의 변화에 따라 동해안을 오르내렸을 것으로 추측된다.    

 

2) 북한에서 발견된 동백나무 북한지 평북 신미도

 

북한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 2001년 12월호에 평안북도 선천군 신미도 운종산에 동백나무 자생 군락이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신미도는 평안북도 안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이다. 280여 종의 식물이 분포한다. 문사리에 동배나무 군락이 발달해 북한의 천연기념물 제448호로 지정해 보존하고 있다. 

 

동배나무 군락은 동남쪽이 운종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서남쪽은 바다다. 주변은 소나무, 피나무, 참나무, 산벚나무, 밤나무, 쪽동백나무 등이 섞임숲을 이루고 동배나무는 가운데층을 이루고 있다. 군락의 아래에는 진달래, 조팝나무 등과 풀이 자란다. 토양은 화강변성암지대에 생긴 산림밤색토양이고 메흙이며 거름기는 많고 누기(습도)는 적당하다. 이 지대의 연평균기온은 8.5℃이고 1월 평균 ?9.2℃, 연평균강수량은 1255mm다. 특히 북한경제리뷰 경제자료(한국개발연구원, 2011), MK조선(조선일보, 2013), 한민족문화대백과(2016) 등에 의하면 “신미도에는 북부 일대에서 보기 드문 상수리나무, 동백나무, 보리수나무, 소사나무, 서나무, 초피나무 등 남부계통의 식물들이 분포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는 기술이 있다. 이 정보는 위에 언급한 문헌에 모두 같은 내용이 동일한 구절로 수록돼 있다. 

 

동배나무의 어원과 음운변천을 고찰해 보면 나무의 한자 이름을 ‘동배목(東背木)’ 땅이름의 한자 이름을 ‘동배곡(東背谷)’으로 적는 예를 참고할 수 있다. ‘동배곡’은 ‘동백실’의 변형인 ‘돔배실’로 발음되는 지명 예가 있다. 주로 제주도에서의 예지만 전국적으로 나타나는 예다. 동백은 ‘冬柏’으로 표기되므로 ‘동자’ 또는 ‘동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북한의 동배나무는 ‘동백나무’가 없던 산골 지역에서 동백기름을 대체하는 머릿기름을 생산했던 노란 꽃이 피는 ‘동박나무’를 부르는 방언으로 남한의 표준명 ‘생강나무’를 부르는 이름이다. 남한의 경우 ‘동백나무’와 동명이종(同名異種)으로 ‘동박나무’ 또는 ‘동백나무’라고 했던 ‘생강나무’가 북한의 ‘동배나무’다. 필자는 위의 민주조선이나 MK조선 등에 수록된 동백나무가 남한의 동백나무인지 또는 생강나무인지 확인하려고 노력했으나 확정할 수가 없다. 동백나무가 맞다고 한다면 신미도 동백나무 자생지가 한국산 동백나무의 북한지가 된다. 그리고 기후온난화 등의 원인으로 자생 분포가 북쪽으로 이동한 증거로 중요한 과학적 현상이 된다.

 

한국 서해 쪽의 동백나무 북한지는 인천광역시 대청도다. 이곳 동백나무 자생지는 천연기념물 제65호 목도상록수림과 같이 1937년 조선총독부 천연기념물 제66호로 지정됐다. 그런데 신미도에서 동백나무의 자생지가 발견돼 북한지가 북위 38도 부근에서 청천강 위 40도 이상까지 올라갔다. 신미도 동백나무 자생지는 대청도에서 수백km 떨어져 있는 불연속 분포다. 대청도 등 남한의 동백나무 씨가 해류에 의해 이동했을 것으로 가정할 수 있다. 동해의 북한지는 울릉도다. 

 

한국의 동백나무 분포는 해안과 도서지방을 따라 U자형 분포를 나타낸다. 최근 들어 강릉의 민가에 심은 동백나무가 뜰에서 꽃이 피고 있다. 이런 현상은 주변 난류인 쿠로시오 해류의 지류인 황해난류와 동해난류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김용식, 1985; 정우규, 2011). 특히 북한지가 신미도로 북상했다면 그 원인은 기후온난화의 영향 및 황해 연안 지역에 대도시가 많아 도시 열섬 현상과 도시에서 배출하는 온배수의 영향도 있을 것이다. 한국의 북부(신미도, 대청도)와 중국(산동반도 연태, 위해위, 청도)의 동백나무 자생지의 1월 평균기온 -5℃ 이남, 주변 해수온도는 근해 표층온도 2월 평균온도 8℃ 선 이남에 해당한다. 한국 동백나무의 최고 분포 고도는 한라산의 해발 1000m다.  

 

다. 동백나무의 지리적 변이

 

우리나라의 동백나무 분포 지역은 지질시대를 거쳐 황해가 생긴 이후 오랜 기간 동안 상호 격리돼 생육해 왔기 때문에 각 분포지의 자연 조건과 지역 집단에 따라 형질에 차이가 있다. 잎의 크기는 북쪽 집단일수록 작아진다. 나무 모양은 남쪽이 아교목형이고 북쪽으로 갈수록 관목형이며 지역에 따라 개화기와 꽃의 색깔에도 차이가 있다. 그 한 예로 동백꽃의 개화 시기가 오동도나 가덕도, 부산의 동백섬에서는 11월, 울산은 12월부터 개화가 시작되지만 강진은 3월부터 개화하고, 대청도는 3월 말부터 5월초까지 개화해 개화기가 서로 다른 편이다. 옛날부터 겨울에 꽃이 피는 것을 동백(冬柏), 봄에 개화하는 동백을 춘백(春柏), 늦은 가을에 꽃이 피는 동백나무를 추백(秋柏)이라 했는데 이것은 동백나무의 종류를 뜻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분포 지역의 겨울 기온에 따른 개화 시기의 차이일 뿐이다(일본은 차나무를 추춘(秋椿), 애기동백나무를 한춘(寒椿), 동백나무를 춘(椿), 노각나무를 하춘(夏椿)이라고도 함). 꽃잎 수는 각 지역의 집단과 집단 내 개체 변이에 따라 5~8개로 나타난다. 꽃의 모양은 비만개형인 종형(鐘形)에서 만개형인 사발형(沙鉢形)으로 나타나며 종형은 남부의 겨울에 피는 집단에서 사발형은 중부의 봄에 피는 집단에서 주로 나타난다. 잎의 길이는 북쪽으로 갈수록 길이가 짧아진다(박화식, 1996). 목도상록수림은 2000년대 들어 연구에서 유전자 다양성이 다른 지역의 동백나무숲에 비해 높다고 한다. 그 이유는 현재 독립된 군락이고, 면적이 좁고, 개체수가 많지 않지만 1970년대까지 섬 주변 지역 육지에 동백나무가 자생했고, 나이가 많은 어른나무[노수(老樹)]들이 있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목도상록수림은 동해안 자생 북한지라는 생물지리적 의미 외에도 유전자의 다양성 관점에서 역시 보존가치가 충분하다고 여겨진다(류영임, 2015). 그리고 화엄사, 연곡사, 천은사 등 산사 주변에 직경 30cm 전후의 노목들이 분포하는 것은 자생 동백나무일 수도 있고 동백나무를 만다라수라 해 심고 가꿔 꽃을 불전에 공양하기도 했으며, 산불이 절로 옮겨 붙지 않게 방화수로 심고 가꾸며 보호해 왔기 때문에 현재 볼 수 있는 노목들이 남아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가장 내륙에 분포한 동백나무 분포지는 지리산 천은사다. 상원경이(上原敬二, 1959)가 3000년전 기자조선시대에 지리산 산록에 동백나무를 심은 역사가 있다고 한 것이 천은사, 화엄사, 연곡사 등의 동백나무를 두고 기술한 것으로 추정된다. 필자는 원전을 보지 못했다. 

  

라. 동백나무와 주요 근연종의 지리적 분포

 

▲동백나무와 근연종들의 자생 분포 중심(桐野, 2005)

 

동백나무는 아시아 동부 지방인 중국, 한국, 일본의 난대림에 분포하는 상록활엽수림 지대다. 일본의 경우 수평적으로 북쪽의 아오모리(靑森)에서부터 본토 전체와 도서지방 그리고 오끼나와에 분포한다. 수직적으로 동백나무의 변종인 눈동백나무는 부산현(富山縣)의 경우 500~1200m에 분포한다(桐野秋豊, 2005; 정우규, 2011). 중국에는 동해안과 대만 등에 넓게 분포한다. 그리고 동백나무와 혈연관계가 가까운 200여 종을 포함한 동백나무속은 동북아, 동남아 각국 및 히말라야 산맥 남쪽에까지 넓게 분포한다.

 

동백나무가 속한 동백나무속에는 세계적으로 4아속 20절 200종이 알려져 있다. 이 속에 속하는 종은 한국에 1종, 일본에 4~5종, 대만에 12종, 중국 본토에 150~200종, 베트남에 60~70종이 자생한다. 주요 분포지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네팔, 부탄,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스리랑카, 필리핀, 인도네시아, 인도 동북부지역이다. 그 중심은 중국의 장강(長江) 이남에서 운남(雲南) 일대다. 동백나무속의 종들은 1980년대까지 80여 종이 알려져 있었으나 이후 계속적인 조사에서 200종 이상으로 늘어났다. 특히 중국에서 발견된 종만도 200여 종에 이른다. 베트남에서도 계속 신종이 발견되고 있어 속내의 종수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桐野秋豊, 2005). 종수가 늘어나는 것은 이 종들의 분포지역이 상록활엽수림대로 삼림이 울창하고 산악이 많은데다 전쟁 등으로 구체적인 조사에 어려움이 있어 제대로 조사하지 못했는데 1980년대 들어 활발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우규 (사)한국습지환경보전연합 이사장 겸 대표

 

[저작권자ⓒ 울산저널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우규 (사)한국습지환경보전연합 이사장 겸 대표

오늘의 울산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정치

+

경제

+

사회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