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잇다#명창이선숙#수요아리랑#시대를노래하라

울산저널 / 기사승인 : 2021-12-07 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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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 이선숙


울산 최초의 소리꾼 이선숙입니다.

'수요아리랑'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입니다.

더 늦기 전에 해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술인들이 시대의 아픔을 노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예술인들이 어렵지만 그럼에도 우리 소리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울산을 잇다' 는 울산의 인문문화예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로 시민인문학교 인문숲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제작하였습니다.


이 영상은 울산민관협치지원센터의 시민참여 '오픈랩'공모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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