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과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1 13: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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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20일 'S-OIL과 함께하는 창의로드-레츠고!렛츠볼!'을 진행했다.

 

[울산저널]이기암 기자=동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20일 울산동구 현대예술회관 볼링장에서 주말자기개발활동 ‘S-OIL과 함께하는 창의로드 – 레츠고!렛츠볼!’도 진행했다. ‘레츠고!렛츠볼!’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S-OIL자원봉사자가 함께 팀을 이뤄 볼링을 통한 긍정적인 경쟁활동이자 자기개발활동으로 이날 참석한 청소년들은 유대관계 형성 및 사회성을 증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S-OIL햇살나눔 지원사업-창의로드(창의융합과 4차산업 과학기술의 세계로 로그인하여 드러가다!)’는 지역사회 대기업 S-OIL 후원, (사)울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 동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사업으로 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 및 4차 산업 과학기술체험을 통해 청소년의 과학적 재능을 발굴하고 건전한 육성을 도모하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이다.

또한 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말체험활동으로 청소년 직업체험활동 ‘나의 숨은 진로찾기’도 진행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사단법인 극단미소의 ‘세탁소에 붕어빵이 있다’ 연극을 관람하고, 연극배우와 질의응답을 통해서 배우, 각본, 작가 등의 진로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함께 했다.

한편, 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19년 동구 관내 청소년(중2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중 대상 청소년을 발굴.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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