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숲6-유배지에서 온 편지(1)(2)

울산저널 / 기사승인 : 2020-10-22 1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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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의 참여형 인문 콘텐츠 '인문숲‘

'인문숲'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공동체가 살아나는 인문공간 책으로 만나는 토론공간 벗을 창조하는 만남공간 건강한 사회의 첫걸음, 개인의 철학화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이 꾸려나가는 인문숲입니다.

책으로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유배지에서 온 편지91)'를 이은민 씨와 함께 읽었습니다.


1. 다산 시대의 아버지 상은?

2. 다산은 어떤 사람?

3. 유배지에서의 다산

4. 만일 내가 유배를 간다면?

5. 유배 가기 전 다산

6. 지금 다산의 편지를 읽어야 하는 이유


'유배지에서 온 편지(2)’

 

1. 다산과 연암

2. 민중 속으로 간 다산 : 사회개혁 저서를 쓰다

3. 유배지에서 아버지 역할 : 원격으로 교육하다.

4. 화피첩 : 부인을 생각하다

5. 현재 다산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6. 가장 감명 깊은 구절은 ?

 

기획 : 최미선

촬영 : 이병희

편집 : 도서출판마다

출연 : 이은민, 루나

 

* 이 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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