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지능기전공학부

학문당 진로진학센터 / 기사승인 : 2020-07-03 11: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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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학 이런 학과

 

지능기전공학(Intelligent Mechatronics)은 이름에서 나타나는 것처럼 인공지능과 기계공학, 전자공학이 결합한 공학 기술을 의미한다. 즉, 스마트카, 드론, 로봇, 가전 등과 같은 기계 및 전자 시스템에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첨단 지능형 시스템으로 진보시키는 것이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 기술이자 거대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지능기전공학부는 진화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외부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상황을 판단해 이동하는 무인이동체공학과 이 기술을 다양한 사물 및 기기에 접목해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기기의 두 가지 전공 분야로 구성돼 있다. 지능기전공학부는 자율주행차, 드론, 무인선박/잠수정 등의 무인이동체 기술과 사물 인터넷, 웨어러블, 지능형 로봇 등의 스마트기기 기술을 선도해 나갈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또한 창의융합, 산학협력, 소프트웨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해 창의적 융합 인재의 역량을 갖추도록 하고 있다. 실습교육 비율이 높은 편이며, 강화된 소프트웨어 교육과 함께 인공지능, 머신 러닝 등이 전공 필수 교과목이고, 딥 러닝이 전공 선택 교과목으로 학생 전원이 인공지능에 대한 많은 지식을 학부과정에서 쌓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과 기계전자의 융합을 위한 교과목들을 개설하고 내외국인 교수진의 영어 강의를 통해서 국제경쟁력을 갖춘 실무형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현재 재직 중인 교수들의 연구 업적이 훌륭하고, 1학년 때부터 학부 연구생들을 선발해 각자 연구하는 분야에 학생들을 직접 참여시켜 경험하게 하고 졸업 후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실질적인 고민을 해 볼 기회들을 제공하거나 필요한 것들을 미리 준비할 수 있게 키워가는 중이다. 이처럼 학부 연구생은 무선통신기술, 센서 등 각종 스마트기기와 무인자동차 등 4차산업 핵심기술을 전문가에게 실무로 직접 배울 수 있는 큰 장점을 갖고 있다.


작년 SW 융합 해커톤 대회에서 재학생들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활용한 치매로봇, 동공 움직임 추적을 통한 이석증 등 안구질환 진단과 재활보조 어플을 개발해 수상하는 등 능력이 우수하다. 현대인들의 맞춤형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미래에 꼭 필요한 인공지능의 필요성을 잘 살려내는 기술로 4차 산업혁명에 있어 꼭 필요한 인재를 키워내는 장이 되고 있다.


외국 우수 인력 또한 적극 유치하는 등 현재 여러 외국인 교수가 재직 중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외국인 대학원생과 교수 등 많은 글로벌 연구 인력을 선발할 예정이다. 


졸업 후에는 인공지능과 기계전자 융합 학과의 특성상 기술 응용 범위가 무궁무진한 만큼 다양한 곳으로 취업에 성공할 가능성이 많다. 현재 스마트폰, 자율주행차, 무인비행체, 지능형 반도체, 센서, 통신/네트워크 등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자로 또는 국내외 대학원 및 연구소 등 다양한 진로로 진출이 쉽고, 기술 창업을 통해서 성공적인 기업을 일궈내는 창업도 많이 이뤄지고 있다.


학문당 진로진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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