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선거, 울산에서는 19명의 조합장이 새롭게 선출 돼

이기암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4 11: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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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지난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치러졌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이날 지역 선거인수 3만1415명 중 2만4799명이 투표해 78.9%의 투표율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각축을 벌인 농소농협에는 정성락 후보가, 삼남농협에는 변동구 후보가 당선됐다. 또 4명의 후보가 출마한 울산산림조합에는 전주호 후보가 당선됐다. 조합별로는 수협이 82.9%, 농협 80.6%, 산림조합은 63.9%로 집계됐다. 이번 선거에서는 농협(축협포함) 17명, 수협 1명, 산림조합 1명 등 19명의 조합장이 새롭게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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