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찾아 나선다

이동고 기자 / 기사승인 : 2019-12-16 10: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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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발굴 추진단’운영 등

[울산저널]이동고 기자=   울산시는 일자리, 소득 여건 등이 어려워지는 겨울철을 맞아, ‘울산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단’을 구성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대책에 나선다.

지원대책은 △현장 중심으로 위기가구 발굴, △겨울철 위기 요인별 지원 강화 △겨울철 취약 계층별 지원 강화 △나눔문화 확산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내년 2월 29일까지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으로 선정해 인적 안전망 등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집중 발굴한다.


또한 긴급 생계·의료·주거 지원, 공공요금 감면, 저소득층 연료비 지원, 한파 취약가구 난방기기 수리 민간 연계, 노숙인 및 쪽방 거주자 보호 등 과제를 적극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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